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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유총연맹 대림3동 장학금 전달식 개최

  • 등록 2024.12.23 13:14:38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자유총연맹(회장 박찬규)은 지난 12월 18일, 대림3동 주민센터 1층 회의실에서 저소득층 대학생 2명에게 각 5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채규 동장과 이성수 구의원을 비롯해 회원들이 함께했다.

 

박찬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장학금 전달을 해오고 있는데, 올해 많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최채규 동장은 “학생들이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주신 대림3동 자유총연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르도 꾸준한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림3동 자유총연맹은 매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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