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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 ‘2024년 자체 사업 평가대회’ 개최

  • 등록 2024.12.26 11:41:16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사무국장 박승덕)는 지난 10일 영등포동 소재 카페 아일럼에서 ‘2024년 자체 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해, 한 해 동안의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회원들간에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현 명창과 정미숙 가수의 공연에 이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활동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앞장서 연맹의 위상을 높여준 회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한 해동안 진행된 활동에 대해 성과보고가 진행됐다.

 

이날 지회장을 역임했던 이일희·김영로·최봉희·이성진 고문 등이 격려사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새로 임명된 유용균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해에도 영등포구 자유총연맹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는 한 해 동안 안보견학, 삼계탕 및 김장 나눔 봉사, 미용봉사, 기초질서 캠페인, 사랑의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서울시, 이주여성 건강권 촘촘하게 챙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올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촘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올해는 총 80여 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건강검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신체검사 ▴위내시경 ▴유방X선▴자궁경부암 검사 등 특히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거나 필수적인 23개 이상의 검진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신청은 거주지 자치구 가족센터나 외국인주민시설 등 유관 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관은 신청자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해 검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심한 사후 관리도 마련됐다. 검진 종료 후 개별 통보되는 결과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며, 추가 진료나 정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의료통역 서비스를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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