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는 2월 28일 자로 기획조정실장에 정상훈 전 복지실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제3회 지방고등고시 출신으로 서울시에 재직하면서 안전총괄과장, 언론담당관, 비서실장, 행정국장, 복지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추진력을 보여준 행정 전문가다.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가진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정 실장은 서울시의 임용 제청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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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전 국민 참여로 선정하는 ‘영등포 관광명소 8선(Yeongdeungpo 8 Picks)’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구의 관광 인프라를 공원, 랜드마크, 문화, 쇼핑, 축제 5개 테마로 나누고, 구민과 관광객이 직접 투표하여 영등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8곳을 최종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관광홍보물과 대표 웹사이트, 개인 블로그, 언론 보도자료 등 주요 관광자료를 검토하고 현지 조사 등을 실시해 5개 테마별 총 28곳의 후보지를 1차 선정했다. 주요 후보지로는 ▲공원 6곳: 여의도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등 ▲랜드마크 7곳: 63빌딩, 국회의사당, 서울마리나 등 ▲문화 3곳: 문래창작촌, 영등포아트스퀘어 등 ▲쇼핑 5곳: 타임스퀘어, 더현대 서울 등 ▲축제 4곳: 여의도 봄꽃축제, 서울세계 불꽃축제 등이 포함됐다. 최종 ‘8선’은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오프라인 투표는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열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6월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6일부터 희망도서를 평균 4일 안에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희망도서 신청제도’는 이용자가 원하는 책이 도서관에 없을 경우, 도서관에서 구입해 희망도서 신청자에게 빌려주는 서비스이다. 일정 기간 동안 신청분을 수합해 구입한 후 등록번호부여, 도서 태그 부착 등의 과정을 거쳐 이용자가 받는데 평균 2~3주가 소요됐다. 구는 희망하는 도서를 받는데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해 구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자 영등포구만의 ‘희망도서 바로북’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희망도서 바로북’ 서비스는 이용자가 매주 월요일에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은 바로 다음 날 지역 서점을 통해 도서를 확보하고, 간단한 장서 등록 과정만 거쳐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해준다. 신청자는 4~5일이면 신청한 책을 도서관에서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 구에서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바로대출 서비스는 이용자가 서점을 직접 방문해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참여 서점이 저조할 경우 지역적 편중과 이용자 접근성이 떨어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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