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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기초·심화교육’ 참여자 모집

  • 등록 2025.03.11 14:10:52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안권수)는 서울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동료상담가로서 인재성, 전문성 강화 및 동료상담의 역량 향상을 위한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기초·심화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기초·심화교육’은 동료상담가 활동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동료상담의 이해 및 기술에 대한 교육을 제공해 현장에서 활동 가능한 동료상담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기초교육’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심화교육’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각 3회기씩 총 6회기에 걸쳐 이룸센터에서 실시되며, 회당 5시간씩 기초교육 15시간, 심화교육 15시간의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6월 중에는 동료상담가를 대상으로 하는 동료상담가 보수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는 “동료상담가 활동에 관심 있는 장애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소방서, 성애병원과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 위해 맞손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26일 영등포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성애병원(병원장 심규호)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영태 영등포소방서장과 심규호 성애병원장을 비롯해 양측 응급의료 핵심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2026년 3월 26일 자로 효력이 발생하는 이번 협약식은 영등포소방서와 성애병원이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적정한 치료를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위해 진행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환자 이송과 수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 제거’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이른바 ‘응급실 수용 거부’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댄 결과로 단순 서류상의 약속을 넘어, 응급의료 체계의 고질적인 병폐를 개선하고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증도 분류부터 최종 진료까지 촘촘한 협력망을 가동한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중증 응급환자 수용·치료를 위한 병상 및 진료 정보 실시간 공유 ▲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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