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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 ‘CIty hunter’ SBS MTV THE SHOW 출연

  • 등록 2025.03.25 14:16:48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최근 5번째 디지털 싱글‘City hunter’를 발매한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Granada)가 SBS MTV THE SHOW 생방송에 출연한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노래 ‘City hunter’를 통해 퓨전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그라나다는 음악 방송을 통해 그들의 음악을 알리고 있다.

 

지난 17일 아리랑 TV Simply Kpop을 통해 첫 무대를 알린 그라나다는 최근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그녀들의 자유분방함을 표현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스트릿 댄스를 조합한 안무는 탄탄한 보컬의 노래를 중심으로 퍼포먼스의 다이내믹을 더하고 있다. 후렴구의 댄스는 세련된 안무에서 보여지는 우리나라 특유의 구수함이 느껴지는 안무로 남녀노소 함께 따라할 수 있는 댄스 챌린지로 구성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인 ‘국악’을 베이스로 날 잡아서 듣는 음악이 아닌 K-POP 시장에서 누구나 함께 편하고 즐거운 음악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게 국악의 대중화에 앞서고 있는 그라나다의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그라나다는 음악방송 및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SBS MTV THE SHOW에 이어, 3월 26일에는 MBCM Showchampion 생방송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국민건강보험공단, “4대 사회보험 자동이체로 더 편하게 … 지금 신청하면 경품 혜택까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자동이체 이용 확대와 납부 편의성 향상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 대상은 자동이체 신규 신청자로, 지역가입자(세대)는 공단 누리집(www.nhis.or.kr) 또는 건강보험25시(앱)에서, 사업장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si4n.nhis.or.kr) 또는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규 자동이체 신청자는 공단 누리집 또는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에서 ’경품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거나, 지사 무인수납기(키오스크) 내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설문을 작성(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4대 사회보험료를 자동이체*로 납부하는 경우에는 지역가입자(세대)는 매월 최대 430원, 사업장은 매월 최대 500원을 감액 받을 수 있으며, 은행방문 또는 인터넷 등을 통해 직접 납부할 필요가 없어 보험료 연체 예방, 납부의 편리성,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이체일자는 ‘매월 말일’과 ‘다음 달 10일’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말일’로 선택한 경우

오세훈, “더 높이 뛰어올라 서울의 잠재력 터뜨리겠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 후보 등록과 함께 청계천 일대에서 첫 거리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 후 서울시청에서 출발해 청계천을 따라 종로 보신각까지 걸어서 이동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정장 차림의 오 후보는 "파이팅" 등을 외치는 시민들에게 "이제 시장직 그만두고 선거운동 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반갑습니다"라고 악수를 건네며 화답했다. 오 후보는 보신각 앞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입혀준 빨간 점퍼를 입고 "서울이 다시 잃어버린 10년의 세월처럼 우하향하는 일은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정부·여당을 향해 각을 세웠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바로 세웠던 서울시가 시민단체를 표방하는 관변 단체의 먹잇감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지켜내겠다"며 "폭주를 시작한 이재명 정부가 서울 시민의 선택을 지켜보며 간담이 서늘해지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5년간 서울시는 많은 변화의 단초를 만들어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무능 프레임을 씌우기에 여념 없지만, 저는 어렵게 시작된 변화를 압도적 완성으로 완수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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