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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트로트 가수 꽃비, ’제58회 가수의 날‘ 최우수 인기가수상 선정

  • 등록 2024.10.23 16:49:0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아이돌 출신 가수 꽃비가 ’제58회 가수의 날‘ 시상하는 최우수 인기가수상으로 선정됐다.

 

꽃비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12시 부천 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우수 인기가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꽃비는 그룹 브랜뉴데이 출신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ost '사랑 같은 것'을 부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금단비에서 꽃비로 개명 후 성인가수로 이미지를 바꿔 컴백해, 주목받는 트로트 신인가수로 우뚝 서게 됐다.

 

꽃비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가수와 방송사 PD님들이 선정해 주시는 상이라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연말을 앞두고 수상하게 돼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가사와 음악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꽃비는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등 다양한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히트곡 ‘눈물의 그림자’, ‘엄마의 사랑꽃’ 등으로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군 "상선 위협 이란드론 격추"…종전 문턱서 호르무즈 공방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한 뒤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충돌을 이어갔다. 미국의 중동 작전을 관할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들을 타격하기 위해 여러 대의 편도 공격형 드론(자폭 드론)을 발사했다"며 "미군은 최근 몇 시간 동안 이 드론들을 모두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협을 통한 선박 통항은 차질 없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국제 무역 항로는 여전히 통항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지역 내 주둔과 경계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공군 F-16 전투기가 중동 상공을 순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통신도 이란 남부 해안 시리크 항구와 게슘섬 인근 해역에서 폭발음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 서명을 앞둔 가운데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양측의 충돌은 여전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란은 자국군의 승인 없이 해협을 통과하려는 상선에 드론 공격을 시도하는 등 통제권을 행사하려 하고 있다. 이에 맞선 미군도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 드론을 격추하는

"나.담.살로 지구를 구해요!"... 어린이들이 펼친 똑똑한 분리수거 캠페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6월 11일 오전 대림1동 주민센터 앞 마당에서 신대림어린이집과 시민경찰홍보단은 어린이들이 지구를 살리기 위한 특별한 환경 체험활동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어! 분리수거", "나도 할 수 있어! 지구 살리기"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나·담·살(나누고, 담고, 살리고)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나누고(재질별로 똑똑하게 나눠서 분리하고), ▲담고(올바른 수거함에 쏙쏙 담으며), ▲살리고(아픈 지구를 우리가 직접 살립니다)라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게 구성됐다. 원내에는 종이박스로 직접 만든 ‘분리수거방’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돌림판을 돌려 종이, 비닐, 병, 캔, 플라스틱, 폐건전지 등을 직접 올바른 수거함에 넣는 게임을 즐겼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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