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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래의 소방관” 윤중중학교 학생들 진로체험교실

  • 등록 2014.04.25 08:57:40

영등포소방서가 424일 여의도 소재 윤중중학교 1학년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관 진로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진로체험교실은 진로와 직업교과과정과 연계, 직업을 미리 체험해봄으로써 해당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날은 특히 소방관 체험을 통한 소방안전교육으로 안전지킴이 양성이란 취지까지 더해졌다.

이날 체험교실은 소방공무원 직업 이해 및 탐색활동 소방공무원 진로 및 비전 소개 소방행정 업무부서 견학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소방공무원 채용과정에 대한 이해 개인 진압장구 착용 후 방수체험 구조장비중 유압장비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교실에 참여한 김모 군(.14)평소 관심 있던 소방공무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직접 소방관 복장을 착용하고 방수를 해본 경험은 정말 즐거웠으며,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영등포소방서 이영숙 홍보교육팀장은 이번 체험으로 학생들이 소방관이란 직업에 대해 한 발 더 가까이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향후 미래를 설계하는데 소방관이란 직업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청년센터 정책 효과 1천80억 원… 투입 예산 5배 효과”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13일, 청년 직장 적응·정책 탐색·취창업 교육 등 서울청년센터의 정책 효과를 환산한 결과, 1천80억 원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돼 투입 예산 대비 약 5.02배의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청년센터의 사회적 성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 부문은 직장 적응 지원으로, 494억4천만원의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센터가 제공한 상담·커뮤니티·멘토링 프로그램이 청년의 직장 적응을 돕고 이직률을 줄인 효과를 금전적으로 환산했다. 청년정책 탐색시간 단축 부문에선 청년의 정보 접근성과 정책 이해도를 높여 적절한 정책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월평균 약 1.48시간 줄었고, 그 결과 200억1천만 원의 가치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외에 ▲루틴·자기 계발 등 균형 잡힌 생활시간 증가 88억7천만 원 ▲청년공간 제공을 통한 비용 절감 50억7천만 원 ▲취·창업 관련 교육 제공 30억3천만 원 ▲서울 초기 정착 프로그램 4억9천만 원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했다. 시는 "청년센터가 설치된 16개 자치구에 거주하는 청년은 미설치 자치구 거주 청년보다 지역 자부심과 소속감뿐 아니라 '청년센터 커뮤니티에서 안전한 관계를 시작하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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