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회장 김원국)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8월 14일 대림역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를 무료로 배포하는 행사를 가졌다.행사에는 김원국 회장과 자문위원 20여명이 함께 했다.김 회장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고자, 태극기 게양운동의 일환으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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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1월 14일 각 군 모병관을 초청해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 복무가 학업이나 경력의 단절이 아닌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되도록 병역과 취업을 연계한 진로 설계의 활성화를 위해 병무청과 각 군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병역진로설계서비스 운영과 향후 발전 방향, 병역이행 이후 취업 연계 방안, 청년 눈높이에 맞춘 상담 및 홍보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지난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병역진로설계는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각 군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병역이행이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진출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해 국내 철도 이용객이 역대 최대 기록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간선철도(고속·일반철도) 승객이 1억7,222만 명으로 종전 최대였던 전년 대비 0.6% 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속철도(KTX·SRT) 승객은 1억1,870만 명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하며 역시 역대 최대였다. KTX에 9,300만 명(하루 25만4천 명), SRT에 2,600만 명(하루 7만1천 명)이 탑승했다. 이용률은 KTX가 110.5%, SRT가 131%다. 특히 2024년 12월 개통한 중앙선 KTX-이음 이용객이 275만 명을 기록하며 고속열차 이용객 증가를 이끌었다. 작년 일반철도 승객은 5,3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간선철도 이용 수요가 일반열차에서 고속열차로 전환되는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호(ITX-마음 포함)는 2천만 명, 무궁화호는 3,300만 명이 이용해 대부분 역을 정차하는 무궁화호 이용 비중이 높았다. 철도 노선별로는 경부선에 가장 많은 8,360만명이 몰렸다. 이 가운데 고속열차는 6,140만 명, 일반열차는 2,022만 명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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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1월 14일 16시 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