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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소방서. ‘2015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

  • 등록 2015.04.22 09:09:11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도기현 기자]영등포소방서(서장 이홍섭)21일 도봉구 방학동 소재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훈련센터에서 2015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각 부문 2~3위를 차지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등포소방서는 대회에서 화재부문
(속도방수 및 고층화재진압)에서 3, 구조부문(최강소방관)에서 2, 구급부문(환자평가 및 심폐소생술)2위를 차지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대응능력을 향상 시키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하고자는 목표로 전국 소방관들의 소방전술에 대한 숙달정도를 평가하는 대회로서, 서울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경우 서울시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생기며, 전국대회에서 수상할 경우 특진 영예를 얻을 수 있는 명예로운 대회이다.

김미애 의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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