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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박인옥 교수, 서울시CEO아카데미 4월 강의

  • 등록 2015.05.01 16:32:07

[영등포신문=도기현 기자] 

대한민국 제1호 여성 유머강사로 널리 알려진 박인옥 전 한국예술대학교 교수(교육학 박사)가 지난 427일 당산역 인근에 소재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서울시CEO아카데미(원장 나재희)가 매월 넷째주 월요일마다 주관하는 4월 강의에 초청강사로 초대되어 리더의 품위유머 활용법이란 주제로 100분간 열띤 강의를 펼쳤다.

박인옥 교수는 이날
유머 감각이 뛰어난 리더는 건강하고 미래 지향적인 마인드로 항상 자신감이 있고,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성공확률이 매우 높다“‘유머를 통한 질문 방법’, ‘유머를 통한 사례’, ‘분위기에 적합한 적절한 유머’,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하라는 주요 유머 활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박 교수는
유머는 상대방을 망가뜨려 웃기려고 하면 안 된다상대의 기분 상하지 않고 분위기를 좋게 하려면 자신이 망가져야 한다고 유머의 활용방법을 설명했다.

박인옥 교수는 아주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를 취득하고
, 17년간 2700여회의 대학, 기관단체, 기업체 등에서 강연을 실시했고, MBC아침마당 등 많은 방송과 현재 전주 교통방송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한편 4월 강연에는 박기주 전 국방부 국군방송TV국장을 비롯해 이명철 국민은행 영등포구청역 지점장, 방준영 대상휴먼씨 한전검침사업본부 남서울지사장, 이정환 한국관광협동조합 이사장, 이갑주 수레인도네시아재단 이사장이 신규 연회원으로 등록했다.


김미애 의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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