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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천지자원봉사단 '2대한민국충효대상' 사회봉사대상

  • 등록 2015.08.24 10:15:0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단장 조용)이 지난 21일 백범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충효대상'시상식에서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충효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 언론인연합협외회, 선데이타임즈 등 공동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종교
,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국방, 스포츠 분야와 봉사 등 일반 및 공직사회에서 타의 귀범이 인정되는 공로자에게 수여됐다.

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은 지역사회 봉사와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지난해부터 서울시 우수봉사상은 물론 서울시의회 의장장을 받았으며, 2015년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에서 사회봉사공로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기관에서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충효대상조직위원회
(회장 이용도)"수상자 여러분은 혼돈과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모범이 될 것이며 이 자리에 함께하는 우리 모두는 모든 일에 비평만 하고 방관하는 입장을 지양하고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협동 노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전통 문화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시장공약사업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 무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이 11월 7일 서울시 기획조정실 행정감사에서 "서울시가 시장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2019년 예산안에 신규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 ‘서울형 유급병가’ 추진과 동시에 집행부 사업에 대한 민주당 의원의 졸속 조례발의로 진행한 일처리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시는 지난 1일 서울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제출된 사업들 중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계획 부실을 이유로 폐기됐던 ‘유급병가’ 예산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9월 추가경정예산 소관상임위 회의 시 추경예산으로 올라온 ‘서울형 유급병가’사업은 여러 위원들로부터 "사업계획 수립미흡과 관련 조례 미발의, 예산타당성검사도 받지 않은 사업"이라며 "이는 절차와 형식 모두 무시한 사안으로 집행부의 추경예산 상정이 2019년 예산반영을 위한 밑 작업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9월 당시 11월 열릴 정례회에서 유급병가 관련 조례를 발의할 예정인지 묻는 위원의 질의에 서울시 집행부 담당국장은 "그럴 예정"이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서울시 집행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시장공약사업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 무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이 11월 7일 서울시 기획조정실 행정감사에서 "서울시가 시장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2019년 예산안에 신규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 ‘서울형 유급병가’ 추진과 동시에 집행부 사업에 대한 민주당 의원의 졸속 조례발의로 진행한 일처리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시는 지난 1일 서울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제출된 사업들 중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계획 부실을 이유로 폐기됐던 ‘유급병가’ 예산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9월 추가경정예산 소관상임위 회의 시 추경예산으로 올라온 ‘서울형 유급병가’사업은 여러 위원들로부터 "사업계획 수립미흡과 관련 조례 미발의, 예산타당성검사도 받지 않은 사업"이라며 "이는 절차와 형식 모두 무시한 사안으로 집행부의 추경예산 상정이 2019년 예산반영을 위한 밑 작업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9월 당시 11월 열릴 정례회에서 유급병가 관련 조례를 발의할 예정인지 묻는 위원의 질의에 서울시 집행부 담당국장은 "그럴 예정"이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서울시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