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4℃
  • 구름많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1.1℃
  • 흐림대구 4.7℃
  • 연무울산 6.1℃
  • 흐림광주 2.6℃
  • 연무부산 8.9℃
  • 흐림고창 0.8℃
  • 흐림제주 7.1℃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0.5℃
  • 흐림강진군 3.5℃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종합

남부교육지원청,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비 학부모 연수

  • 등록 2017.09.05 10:19:0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수)은 5일 오전 남부교육청 2층 강당에서 저출산․고령화사회 대비를 위한 초·중등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화사회 대비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인구교육으로 서울시교육청 중요 정책 중 하나인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시행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저출산·고령사회정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이 함께 나서 미래에 우리사회 주역이 될 학생들의 결혼관 및 가족관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제고해야 한다는 취지로 학부모를 대상으로 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저출산·고령사회에 대비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학부모가 지원하고 안내해줘야 할 사항에 대한 제언을 위함이다.


 

강사는 미래교육 및 저출산·고령사회 등 미래사회 변화와 인구교육을 연계한 강의로 저명한 오기영 충남대 교수가 위촉됐다.


연수 내용은 저출산․고령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문제점을 이해하고 이에 대비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역량과 이를 지원하는 부모역할에 대한 제안, 긍정적 결혼관과 가족관 개념이 형성되도록 가정 교육 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구성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저출산․고령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문제점을 공감하고 자녀가 능동적으로 극복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모의 역할을 인식하며, 자녀가 긍정적 결혼관과 가족관을 함양하도록 가정교육의 참여 의지를 낼 수 있는 동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서울시, ‘시민의 안전한 설 명절’ 위한 화재안전조사 추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홍영근, 이하 본부)는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안전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통시장, 판매시설 및 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800곳에 대하여 25개 소방서 237명의 화재안전조사관을 투입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의 정상 작동 유지관리, 비상구 등 피난대피로 확보 여부 등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스프링클러설비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계단, 통로, 방화문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 확인 ▲소방계획서 작성 및 시행 등 관계인의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 적정 여부 등이다. 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조사 결과, 경미한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보완하고, 소방시설 폐쇄나 차단 등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해 설 연휴 시작 전까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다중이용시설의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 시 초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체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