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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22일부터 제203회 임시회 개회

  • 등록 2017.09.13 11:56:22


[영등포신문=양혜인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이용주)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0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9월 22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03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제203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2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와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인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작은도서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복희 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조례안(박유규 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의회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진행 중인 회의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생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구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영등포구의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를 시청할 수 있다.

특사경, 불법피부미용업소 운영자 등 12명 형사 입건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무신고 불법 미용업 영업을 한 대형업소 영업주 5명과 주거형 오피스텔 등 피부관리 왁싱샵 운영자 등 12명을 형사입건하고, 불법미용업소에 마취크림을 공급한 의약품 도매상들에 대해 약사법 위반혐의를 인지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소비 패턴과 욕구로 새로운 시도를 원하는 소비 심리에 맞추어 미용업종의 전문화 및 영업 형태가 세분화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영업이 주거용 오피스텔 등으로 확산 성행하고 있다. 입주민만 출입이 가능하고 미용업 신고를 할 수 없는 오피스텔 내에서 일대일 예약제로만 운영하는 등 불법 시술이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사경은 건축법상 근린생활시설에서만 영업할 수 있는 미용업을 주거용 오피스텔등에 불법 피부미용업소를 차려놓고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홍보, 은밀하게 영업 하고 있는 피부미용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 또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강남본점, 압구정, 홍대점 등 마치 대형 프렌차이즈 뷰티샵처럼 오인하도록 인터넷상 홍보하고 미용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운영한 대형 피부미용업소 5개소를 입건했다. 이번에 적발된 대형 피부미용 업소중에는 8년간 불법으로 영업해






영등포구의회 마숙란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구의회 마숙란 의원이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의정대상은 주민의 삶의 질, 만족도 조사와 연계하여 지방자치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정책 및 지역개선활동을 펼친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마숙란 의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입법 활동, 주민과의 소통 및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특히 마숙란 의원은 고령 및 핵가족의 증가로 인한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고 죽음을 미리 준비해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웰다잉(Well-Dying)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고, 지역고유문화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문화원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영등포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지역 문화 창달에도 기여했다. 이 외에도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총원우회 부회장,자유한국당 영등포(을) 여성부장, 부대변인 영등포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위원,대림동 새마을금고 이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성백제박물관, 무료음악회 '겨울' 공연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은 사계절에 맞추어 펼쳐지는 사계콘서트 중 ‘겨울’ 행사를 갖는다. 12월에 열리는 ‘겨울’ 공연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와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이 '송년 음악회 : 윤철희와 친구들', '베아 뮤직 페스티벌', '이선호 피아노 독주회'를 주제로 공연한다. 첫 번째 공연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의 '송년 음악회 : 윤철희와 친구들'은 12월 2일 오후 4시~5시30분까지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윤채원의 독주와, 피아니스트 윤철희, 바이올리니스트 배상은⋅박현, 비올리스트 이선영, 첼리스트 이상경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바하의 푸가, 베토벤의 현악 4중주 등을 선보인다. 두 번째 공연은 12월 16일 '베아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의 교수진와 학생들 그리고 베아오페라싱어즈, 베아코러스합창단이 함께하는 세계의 가곡들과 오페라 아리아, 합창으로 꾸며진다. 마지막 공연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의 '이선호 피아노 독주회'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리스트의 스페인 광시곡, 모차르트의 소나타, 라벨의 랩소디 등이 연주된다. 이선호의 독주와



특사경, 불법피부미용업소 운영자 등 12명 형사 입건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무신고 불법 미용업 영업을 한 대형업소 영업주 5명과 주거형 오피스텔 등 피부관리 왁싱샵 운영자 등 12명을 형사입건하고, 불법미용업소에 마취크림을 공급한 의약품 도매상들에 대해 약사법 위반혐의를 인지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소비 패턴과 욕구로 새로운 시도를 원하는 소비 심리에 맞추어 미용업종의 전문화 및 영업 형태가 세분화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영업이 주거용 오피스텔 등으로 확산 성행하고 있다. 입주민만 출입이 가능하고 미용업 신고를 할 수 없는 오피스텔 내에서 일대일 예약제로만 운영하는 등 불법 시술이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사경은 건축법상 근린생활시설에서만 영업할 수 있는 미용업을 주거용 오피스텔등에 불법 피부미용업소를 차려놓고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홍보, 은밀하게 영업 하고 있는 피부미용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 또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강남본점, 압구정, 홍대점 등 마치 대형 프렌차이즈 뷰티샵처럼 오인하도록 인터넷상 홍보하고 미용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운영한 대형 피부미용업소 5개소를 입건했다. 이번에 적발된 대형 피부미용 업소중에는 8년간 불법으로 영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