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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소방서, 양평2동 어린이집 소방안전교육

  • 등록 2018.02.13 13:17:5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12일 오전 양평2동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원생은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하는 방법과 119신고방법 등을 배웠으며 소방차와 장비들도 만져보며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 가정의 달 대비 선물용 식품부터 다중이용시설까지 660개소 선제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업소와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66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 5월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겠단 취지다. 이번 점검은 25개 자치구 및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조리식품 점검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각각 실시된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위생점검 대상은 선물용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유통판매업소 160개소와 PC방·키즈카페·결혼식장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로 총 660개소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무표시 식품 조리·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보관·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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