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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시, 설 연휴 문여는 병원 120·119로 확인 가능

  • 등록 2018.02.13 16:20:36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15~18일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응급·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약국을 가동한다.

서울시내 67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대로 24시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휴일지킴이약국은 당직의료기관 인근 약국을 지정해 설 연휴기간 중 3,269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병·의원이나 약국 안내는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와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국번 없이 119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 4종류(13개 품목)는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7,088(서울시홈페이지안전상비의약품)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에게 설 연휴 전후로 명절 준비, 장시간 운전, 환경 변화 등으로 체력이 저하돼 질병에 취약해 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민연금공단, 2018년 기초연금 제도개선 및 공단 기초연금 사업 홍보를 실시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지사장 조재문)는 설 명절을 맞아 9일부터 28일까지 2018년 주요 기초연금 제도개선 사항 및 공단의 기초연금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에 대한 기초연금 수급이 더욱 확대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기준 2017년 119만원에서 2018년 131만원(부부가구 190.4만원 → 209.6만원)으로 상향됬다. 선정기준액이란65세 이상자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70%수준이 되도록 설정한 소득인정액*으로기초연금은 노인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 수급할 수 있음노인 가구의각종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하여 합산한 금액으로근로소득공제,재산공제,금융재산 공제등을차감하여 산정하는 것이다. 또한, 2018년 최저임금이 인상됨으로써 일하는 노인이 기초연금에서 탈락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근로소득 공제액이 2017년 60만원에서 24만원 상향된 84만원으로 변경됬다. 제도개선에 따라 기초연금 수급에서 탈락하였으나 올해 새로이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르신들과, 65세 도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