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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울식물원 '윈터가든', 24일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

  • 등록 2018.12.24 10:33:28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2018 서울식물원 윈터가든'이 12월 24일부터 2019년 2월까지 운영된다.


서울식물원은 지난 10월 11일 임시개방해 현재까지 약 97만여 명이 방문했다. 5월 정식 개원 전까지 시민들에게 임시개방되며, 이 기간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2018 서울식물원 윈터가든'은 온실을 비롯한 식물문화센터 내부 전시와 야외 빛 정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인 온실 안에는 7m 대형 트리와 오렌지․자몽을 활용한 시트러스트리가 전시된다. 그 밖에도 크리스마스 모자를 쓴 변경주 선인장, 성탄을 맞은 정원사의 방 등 다채로운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식물문화센터 1층 프로젝트홀에는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손수 만든 대형 크리스마스 리스 포토존과 소원을 이뤄주는 자작나무 위시트리를 전시 중이다.

 

포토존과 위시트리는 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식물문화센터 운영시간(09~16시) 내 프로젝트홀 입구에서 위시카드를 배부받아 작성할 수 있다.

 

야외에서는 18~22시 식물문화센터(온실) 입구부터 시작해 호수원, 열린숲 등 식물원 곳곳에서 '빛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하반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20일 각 분야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우수 직원 49명을 초청해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타의 모범이 되는 등 사회적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기관 담당으로 복무기관에서 추천받아 선발된 사람들이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서는 제5회 병무청 사회복무대상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상을 받은 은평구선거관리위원회 최민석 사회복무요원, 병무청장상을 받은 국립중앙의료원 강영구 사회복무요원,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준희 사회복무요원을 포함, 우수 복무관리유공자로 선정된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정은수 씨, 법원행정처 임회용 씨, 서울중앙지방법원 최준해 씨에 대한 표창장 전수가 있었으며, 그 외 공공단체장상을 8명에게 전수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3명의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상장 수여식도 함께 가졌다. 서울지방병무청 김종호 청장은 “모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포상, 격려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통한 병역이 자랑스러운 선진 병역문화 창조에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 “불법노점상 합법화보다 시민 통행권 우선돼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이규선 의원(영등포동, 당산2동)이 21일 열린 제21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영중로 거리가게 허가제’가 교통체증 및 영등포구의 경기악화, 구 재정 감소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내용의 5분 발언을 실시했다. 이규선 의원은 “영등포역 인근은 영등포의 관문이며 교통의 요지”라며, “불법 노점상을 거리가게 허가제라는 명목으로 합법화하면 앞으로 불법노점상 단속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의원은 “교통체증이 더해지면 쇼핑과 식사를 위해 영중로를 찾는 고객들을 다른 곳으로 내몰게 되는 것”이라며 “이로 인해 영등포구의 경제 및 경기가 악화되고 이는 결국 구의 재정 감소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규선 의원은 “영등포의 경제와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도로를 확장하고 많은 시민들이 불편없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편의증진을 위한 정책 입안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선7기 구청장 취임 후, 구청에 가장 많았던 민원이 불법노점상 관련 민원인데 이는 시민들이 통행권을 확보해달라는 민원이지 노점상을 합법화해 달라는 민원이 아니며, 불법을 합법화하는 것은 우를 범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2018년 하반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20일 각 분야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우수 직원 49명을 초청해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타의 모범이 되는 등 사회적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기관 담당으로 복무기관에서 추천받아 선발된 사람들이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서는 제5회 병무청 사회복무대상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상을 받은 은평구선거관리위원회 최민석 사회복무요원, 병무청장상을 받은 국립중앙의료원 강영구 사회복무요원,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준희 사회복무요원을 포함, 우수 복무관리유공자로 선정된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정은수 씨, 법원행정처 임회용 씨, 서울중앙지방법원 최준해 씨에 대한 표창장 전수가 있었으며, 그 외 공공단체장상을 8명에게 전수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3명의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상장 수여식도 함께 가졌다. 서울지방병무청 김종호 청장은 “모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포상, 격려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통한 병역이 자랑스러운 선진 병역문화 창조에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