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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종호 서울병무청장,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방문

  • 등록 2019.04.04 10:19: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3일 용산구 소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재학 중인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병무행정 안내 및 취업맞춤특기병제도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업맞춤특기병 지원대상이 될 수 있는 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에게 관련정보를 선제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종호 청장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이사장과의 환담을 통해 항공분야 특성화 전문교육기관으로써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뛰어난 능력과 인성을 가진 인재양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교수, 교직원, 학생들의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재학생들에게 군지원-기술훈련-취업을 연계하는 취업맞춤특기병제도에 대하여 안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오늘 우리의 방문이 병역의무자들의 병역이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 홍보를 통해 병역정보가 부족한 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선제적으로 병역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신뢰받는 병역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긴급비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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