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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종호 서울병무청장,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방문

  • 등록 2019.04.04 10:19: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3일 용산구 소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재학 중인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병무행정 안내 및 취업맞춤특기병제도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업맞춤특기병 지원대상이 될 수 있는 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에게 관련정보를 선제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종호 청장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이사장과의 환담을 통해 항공분야 특성화 전문교육기관으로써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뛰어난 능력과 인성을 가진 인재양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교수, 교직원, 학생들의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재학생들에게 군지원-기술훈련-취업을 연계하는 취업맞춤특기병제도에 대하여 안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오늘 우리의 방문이 병역의무자들의 병역이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 홍보를 통해 병역정보가 부족한 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선제적으로 병역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신뢰받는 병역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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