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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종호 서울병무청장,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방문

  • 등록 2019.04.04 10:19: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3일 용산구 소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재학 중인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병무행정 안내 및 취업맞춤특기병제도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업맞춤특기병 지원대상이 될 수 있는 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에게 관련정보를 선제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종호 청장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이사장과의 환담을 통해 항공분야 특성화 전문교육기관으로써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뛰어난 능력과 인성을 가진 인재양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교수, 교직원, 학생들의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재학생들에게 군지원-기술훈련-취업을 연계하는 취업맞춤특기병제도에 대하여 안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오늘 우리의 방문이 병역의무자들의 병역이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 홍보를 통해 병역정보가 부족한 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선제적으로 병역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신뢰받는 병역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전시 진행 [영등포신문=관리자 기자] 롯데백화점은 4월 5일부터 한 달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전시를 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점에서 진행한다.  ‘앨리스’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루이스 캐럴이 쓰고 존 테니얼이 삽화를 그린 1866년 앨리스 초판본을 비롯하여 아서 래컴, 블란쉬 맥머너스, 피터 뉴웰 등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린 1900년대 유명 삽화가들의 초판본, 살바도르 달리, 쿠사마 야요이, 토베 얀손 등 예술작가의 그림책 초판본과 우리 나라에는 소개되지 않은 예술성 높은 전세계 앨리스 초판본 100여권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해리포터에 해당하는 인기를 누렸던 당시 앨리스의 유명세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시대별 관련 제품이 전시되며 한국의 대표적인 앨리스 일러스트작가 김민지의 대표작, 설치작가 이지영의 "앨리스의 정원"작품과 글립이 제작한 구체관절 인형으로 해석된 앨리스의 주요 장면들이 전시의 재미와 깊이를 더한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 옥스퍼드 대학의 내성적인 수학자 루이스 캐럴이 엘리스 리델이라는 소녀에게 강가에서 즉흥적으로 들려준 이야기로부터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50년간 많은 작가와 화가들에게 도전과 영감의 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