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9 (화)

  • 흐림동두천 12.3℃
  • 흐림강릉 11.4℃
  • 흐림서울 12.5℃
  • 대전 14.1℃
  • 대구 11.3℃
  • 울산 11.6℃
  • 광주 9.3℃
  • 흐림부산 11.9℃
  • 흐림고창 10.3℃
  • 흐림제주 15.0℃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12.7℃
  • 흐림금산 12.7℃
  • 흐림강진군 11.3℃
  • 흐림경주시 11.1℃
  • 흐림거제 12.3℃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의회, 제15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상황실 격려 방문

  • 등록 2019.04.09 10:13:5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 의원들은 지난 8일 오후 3시 ‘제15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상황실에 방문해 관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축제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먼저 종합상황실에서 채현일 구청장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은 후, 청소상황실과 자원봉사상황실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영등포구 녹색어머니회 부스와 영등포구 새마을부녀회 부스를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고, 현장을 돌며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윤준용 의장은 “구민들이 봄꽃과 함께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라며, 특히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지난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봄꽃 산책로를 비롯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거리공연, 푸드트럭, 각종 체험부스 등이 펼쳐지고 있다.

 







<인터뷰>앙데팡당 주최 이순선 유비인(UBIN) 대표 "‘앙데팡당 2019 KOREA’ 한국과 유럽 ‘상생 신호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근대 미술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아카데미즘의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시각과 양식을 취한 전위적인 미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프랑스 ‘앙데팡당전’이 피카디리 미술대전과 함께 피카디리 국제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장르의 탈피, 도전정신, 새로운 시대정신’을 모토로 '앙데팡당2019 KOREA’展의 주최사는 주) 유비인(대표 이순선)이며 공식후원사로 주)에스이엠(SEM)이 후원하여 본 국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아시아권에서는 초유로 앙데팡당전 유치를 이끌어낸 이순선 대표와 인터뷰를 통해 본 행사의 흐름과 한국 미술계의 비전 및 과제 등을 스케치 하는 지면을 마련했다. ● 2019년은 세계 최초의 문화부를 만든 프랑스 앙드레말로의 재단이 6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며 한국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앙데팡당2019 KOREA’展이 개최되는데? ▼ 앙드레 말로는‘ 인간의 조건’ 등을 발표한 세계적인 소설가로 프랑스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내신 분이다. 프랑스에서는 그를 기념하기 위해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서 국제앙드레말로협회를 만들었다. 국제앙드레말로협회는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