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0 (수)

  • 흐림동두천 9.5℃
  • 흐림강릉 6.5℃
  • 흐림서울 9.8℃
  • 흐림대전 10.3℃
  • 흐림대구 9.3℃
  • 흐림울산 8.9℃
  • 흐림광주 8.7℃
  • 흐림부산 11.1℃
  • 흐림고창 8.3℃
  • 흐림제주 9.9℃
  • 흐림강화 10.2℃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9.3℃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9.6℃
  • 흐림거제 11.9℃
기상청 제공

정치

신경민 의원, 영등포구 교육 특별교부금 34억2천만원 확보

  • 등록 2019.04.10 17:43:2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영등포을·교육위)이 영등포구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34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대영중학교는 갈수록 나빠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체육활동과 학예활동에 불편을 겪어 그동안 체육관 설치 요구가 있었으나 재원 부족으로 사업이 추진되지 못했다. 이번에 신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 20억3천만원으로 강당 겸 체육관을 증축해 실내체육활동 활성화 등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한 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우신초등학교는 교실에서 배식을 하여 학생들이 식은 점심을 먹고, 잔반처리와 음식 냄새 등으로 학습환경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 9억8천만 원으로 학교 급식실 및 학생식당을 증축하고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신고등학교는 10년이 넘은 냉난방기로 인해 낮은 에너지효율 문제와 잦은 고장으로 제때에 냉난방 가동이 어려워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 한편, 유지보수 예산에 부담을 가져왔다.이번에 예산 4억 원이 확보되면서 쾌적한 냉난방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를 증진하는 한편, 유지보수 예산을 절감함으로써 학생들의 기본적 교육활동에 보다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경민 의원은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부분이나 그동안 우선순위에서 밀린 사업들이 이번 교부금을 통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영등포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는데 꼼꼼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신경민 의원, 영등포구 교육 특별교부금 34억2천만원 확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영등포을·교육위)이 영등포구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34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대영중학교는 갈수록 나빠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체육활동과 학예활동에 불편을 겪어 그동안 체육관 설치 요구가 있었으나 재원 부족으로 사업이 추진되지 못했다. 이번에 신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 20억3천만원으로 강당 겸 체육관을 증축해 실내체육활동 활성화 등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한 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우신초등학교는 교실에서 배식을 하여 학생들이 식은 점심을 먹고, 잔반처리와 음식 냄새 등으로 학습환경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 9억8천만 원으로 학교 급식실 및 학생식당을 증축하고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신고등학교는 10년이 넘은 냉난방기로 인해 낮은 에너지효율 문제와 잦은 고장으로 제때에 냉난방 가동이 어려워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 한편, 유지보수 예산에 부담을 가져왔다.이번에 예산 4억 원이 확보되면서 쾌적한 냉난방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를 증진하는 한편, 유지보수 예산을 절감함으로써 학생들의 기본적 교육활동에 보다 많은 예산을 투







인천공항, 봄 꽃처럼 감동이 피어나는 4월 문화공연 ‘Blooming’ 개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꽃이 만발하는 봄을 맞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4월 한 달간 봄꽃처럼 감동이 피어난다는 뜻을 담은 ‘Blooming’을 주제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새로운 테마의 공연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상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달 상설공연으로는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느끼게 해 줄 ‘투블라썸’과 감미로운 어쿠스틱 밴드 ‘세자전거’가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레퍼토리의 무대를 꾸민다. ‘투블라썸’은 25현 가야금과 대아쟁, 보컬로 구성된 퓨전국악 그룹으로, 국악을 기반으로 K-pop, 재즈,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하여 세련되고 자유로운 퓨전국악 앙상블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커버해 온라인에서 주목받은 ‘세자전거’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세자전거는 기타, 건반, 카혼 연주에 담백하고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진 어쿠스틱 인디 밴드로, 봄을 맞아 더욱 짙어진 감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