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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제2스포츠센터, 영등포보건소 연계 심폐소생교육 시행

  • 등록 2019.06.11 13:59:2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www.y-sisul.or.kr)이 운영하는 영등포제2스포츠센터에서는 5일 영등포보건소와 연계해 응급상황 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영등포제2스포츠센터 직원 20명은 심폐소생술의 이론과 AED(자동심장충격기)작동법을 비롯해 마네킹을 이용한 CPR(심폐소생술)을 실습했다.

 

심폐소생술 시행 시 생존율을 2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시 4배로 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킬 수 있으므로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스포츠센터의 경우 필수적인 교육이다.

 

김윤기 이사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차분하게 처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이주여성 건강권 촘촘하게 챙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올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촘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올해는 총 80여 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건강검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신체검사 ▴위내시경 ▴유방X선▴자궁경부암 검사 등 특히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거나 필수적인 23개 이상의 검진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신청은 거주지 자치구 가족센터나 외국인주민시설 등 유관 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관은 신청자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해 검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심한 사후 관리도 마련됐다. 검진 종료 후 개별 통보되는 결과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며, 추가 진료나 정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의료통역 서비스를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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