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8 (화)

  • 맑음동두천 17.8℃
  • 맑음강릉 18.9℃
  • 맑음서울 16.9℃
  • 맑음대전 17.7℃
  • 맑음대구 17.2℃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15.9℃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6.8℃
  • 맑음제주 16.8℃
  • 맑음강화 14.9℃
  • 맑음보은 16.0℃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18.1℃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문화

서울시설공단,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 공모전’ 개최

  • 등록 2019.06.27 12:12:4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6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2019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해 시민들의 참신한 영상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시민 누구나 2명 이상의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고척스카이돔과 관련된 내용이면 된다.

 

서울시설공단은 대학생 분야, 일반인 분야 2개 분야로 나눠, 주제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각 분야별로 이사장상 1개 팀, 문화체육본부장상 2개 팀, 장려상 3개 팀 등 총 12개의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자 모두에게는 상장이 수여되며 이사장상 200만 원, 문화체육본부장상 2개 팀에게 각 80만 원, 장려상 3개 팀에게 각 10만 원씩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9월 중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우수작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돼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각 분야별 이사장상 및 문화체육본부장상 수상팀에게는 고척스카이돔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상자 전원에게는 시설 방문 및 기념사진 촬영의 특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작품 응모는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http://www.sisul.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제작 영상과 함께 이메일(kckim@sisul.or.kr)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128-2334) 및 이메일(kckim@sisul.or.kr)로 문의하거나, 카카오플러스친구 ‘2019년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 페이지에서 문의할 수 있다.

 

김인제 시의원, “무분별한 과거 뉴타운·재개발·재건축, 도시·건축혁신이 해답”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제293회 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의 새로운 도시계획 시스템으로써 도시·건축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2019년 3월, 아파트단지의 도시성 회복과 새 경관 창출을 위한 ‘도시·건축혁신’을 선언하고, 정비계획 수립 전 단계 ‘사전 공공기획’을 신설한 바 있다. 이날 김인제 위원장은 서울 시민들과 약속한 ‘도시·건축혁신’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시·건축혁신사업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고, 제대로 된 조직기반을 갖추어 확대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현재 4개소의 도시·건축혁신 시범사업 중 흑석11구역, 공평15·16지구의 공공기획이 2019년 9월 완료되었으며, 상계주공5단지,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도 마무리 단계 있다. 공공기획이 기 완료된 사업대상지의 경우, 사업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져 기존 절차 대비 사업기간이 1/4로 대폭 단축되어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제 위원장은 “과거 뉴타운 등 무분별한 재개발·재건축 추진으로 오랜 기간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시·건축혁신이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전 공공기획을 통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특위, ‘국외강제동원 피해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제정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대일항쟁기 국외강제동원 피해자를 추모하기 위한 문화·학술사업과 추모 공간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제293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홍성룡) 전체 위원이 공동 발의한 ‘서울특별시 국외강제동원 피해자 추모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29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공포 즉시 시행될 전망이다. 조례안은 서울시장으로 하여금 대일항쟁기 국외강제동원 피해자와 관련한 문화·학술사업 및 조사·연구사업, 추모 공간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에 따르면,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는 만주사변 이후 태평양전쟁에 이르는 시기에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되어 군인·군무원·노무자·위안부 등의 생활을 강요당한 사람이 입은 생명·신체·재산 등의 피해를 말한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홍성룡 독도수호특위원장은 “1938년 일제는 ‘국가총동원법’을 제정하여 782만여 명에 달하는 우리국민들을 군수공장, 토건, 탄광소, 군 소속 작업장 등에 강제동원 하여 가혹한 노동착취를 했다. 당시 행해진 강제동원으로 많은 분들이 머나먼 타국에서 돌아가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