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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예정이어서 삼각관계가

  • 등록 2019.09.07 16:25:3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우선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생애 첫 ‘썸’을 타게 된 남녀 간의 설레는 눈맞춤이 공개됐다.

 

그 눈맞춤에 마음을 졸이는 또 다른 한 남자도 등장할 예정이어서, ‘삼각관계’가 연출될 예정이다.

 

곧이어 아내의 눈맞춤 신청을 받아들이고 나타난 ‘국민 스타’ 남편은 “아내는 나에게 할 말이 별로 없을 거예요”라며 상황 파악을 전혀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그는 눈맞춤 중 아내가 눈물을 보이자 “나는 당신이 분명히 울 거로 생각했어”라며 여유롭게 말해, MC들의 치를 떨게 했다.

 

노사연은 “나, 그 때 정말 너무 화났다”며 “자는 동안 내가 어떻게 할까봐 그런 것 아니냐”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상대를 확인하자마자 그는 깜짝 놀람과 동시에, 회한이 묻어나는 진한 눈물을 흘렸다.

 

‘웃음기 쏙 뺀’ 바비킴의 눈맞춤 상대가 누구일지는 ‘아이콘택트’ 5회 초미의 관심사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두 사람이 오직 ‘눈맞춤’만으로 낯설지만, 진심 가득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침묵 예능’이다.

 

채널A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이날 ‘아이콘택트’ 5회의 눈맞춤은 모두 조마조마하기 그지없는 상황을 가감없이 담아, ‘이 세상 텐션이 아닌’ 긴장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김혜련 시의원, “6만 서울시 농아인의 복지향상 위해 적극 의정활동 펼칠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은 지난 16일서울시 농아인협회(회장 김정환)로부터 서울시 농인들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 농아인협회 김정환 협회장을 비롯해 이상현·석승모 부회장, 서동원 사무처장, 우지희 과장, 전찬우 과장 등 서울시 농아인 협희 임직원들이 6만 서울시 농인들을 대표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감사패는 ‘제14회 서울시 수어문화축제’를 기념해 전달됐으며, 평소 김혜련 위원장의 농인들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기리고 보건복지위원회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으로 농아인 쉼터가 확대 설치된데 대한 감사 인사가 담겨 있었다. 농아인 쉼터는 장애특성상 일반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의 시설 이용이 어려운 청각장애인들을 위하여 마련 된 여가·소통의 장으로, 현재까지 노원, 도봉, 성북, 강서, 양천, 강동, 은평, 강북, 중랑 등 9개 자치구에 설치돼 있으며, 마포구, 송파구가 연내 개소를 준비중에 있다. 김혜련 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농인들의 복지향상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