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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MC 김숙은 오늘 모시는

  • 등록 2019.09.08 15:11:0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헨리, 임헌일, 신지호, 오스틴강이 출연하는 ‘간헐적 천재 그때그때 달라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MC 김숙은 “오늘 모시는 게스트들은 진짜 천재다”라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MC 박소현은 차분한 목소리로 “천재 인증하러 온 네 분들이다”라고 덧붙였다.

 

교제 기간이 얼마나 됐냐는 말에 임헌일은 “1년 정도된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영상편지를 부탁하자 임헌이른 “그 친구가 외국인이라”라며 수줍어했다.

 

헨리와 신지호는 임헌일을 위해 이미 악기를 연주하며 분위기까지 띄워둔 상황.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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