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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 100년 미래비전자문단, ‘미래인재문화육성분과 3분기 회의’ 개최

  • 등록 2019.09.18 16:44:3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미래비전자문단 미래인재문화육성분과(위원장 김영조) 자문회의가 18일 오후 3시 구청 3층 소통방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형삼 미래비전추진단장, 김영조 위원장 및 위원, 조성익 문화체육과장, 김진희 미래교육과장을 비롯해 구청 관계자 들이 참석했다.

 

김연남 문화예술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위원들은 문화체육과 소관인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따른 활용방안',  '문화예술로 탁트인 타임스퀘어광장 활성화 전략', '여의도 축제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 최소화' 그리고 교육지원과 소관 사업인 '신길동 특성화 도서관 건립추진’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조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 회의에서 위원 여러분들의 심도 있는 의견이 현재 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요 사업들에 대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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