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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 100년 미래비전자문단, ‘미래인재문화육성분과 3분기 회의’ 개최

  • 등록 2019.09.18 16:44:3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미래비전자문단 미래인재문화육성분과(위원장 김영조) 자문회의가 18일 오후 3시 구청 3층 소통방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형삼 미래비전추진단장, 김영조 위원장 및 위원, 조성익 문화체육과장, 김진희 미래교육과장을 비롯해 구청 관계자 들이 참석했다.

 

김연남 문화예술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위원들은 문화체육과 소관인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따른 활용방안',  '문화예술로 탁트인 타임스퀘어광장 활성화 전략', '여의도 축제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 최소화' 그리고 교육지원과 소관 사업인 '신길동 특성화 도서관 건립추진’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조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 회의에서 위원 여러분들의 심도 있는 의견이 현재 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요 사업들에 대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흠제 시의원, “시민 위한 자전거 전용도로 만들어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1)은 지난 19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90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보도환경 개선을 위한 그 동안의 수많은 노력들이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이 침해를 받고 있다”며 “시민들이 시내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다. 성흠제 시의원은 서울시는 행복한 보행자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2012년 4월 ‘서울시 보도블록 10계명’을 발표했고 2014년 12월 ‘인도 10계명’을 발표하고 시행해 시민들의 빼앗긴 보행권 되찾고, 불필요한 공사로 인한 예산낭비 줄이는 효과를 봤으나 또 다시 움직이는 장애물인 자전거가 인도를 활보하고 있어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침범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또, 서울시의 총 916Km 자전거도로 중 자전거우선도로는 110.6Km로 60km/h로 운행하는 차량과 같은 통행로를 이용해 안전에 위협을 받는 자전거 이용자는 인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그리고 서부간도로 상부 조성 시 보기에 좋은 자전거도로가 아닌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하고 실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