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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슈퍼맨이돌아왔다’ 다른 사진 속 잼잼이는

  • 등록 2019.09.20 02:30:0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15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KBS 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5회는 문희준과 딸 잼잼이는 추석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다른 사진 속 잼잼이는 한복에 더해 기타와 메뚜기 탈 등 소품을 갖추고 있다.

 

한복을 입은 잼잼이가 무엇을 할 것인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경주김밥은 달걀 지단을 듬뿍 넣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전병주 서의원, 협동조합형 유치원 제도화 및 정책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육아정책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협동조합형 유치원 제도화 및 정책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의 핵심주제인 협동조합형 유치원은 학부모들의 출자로 사회적협동조합을 결성해 학부모·교직원·지역사회가 함께 유치원을 설립·운영하는 모델이다. 지난해 사립유치원 비리의혹이 불거진 후 교육부가 발표한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에서 대안 모델로 제시됐다. 올해 3월에는 서울 노원구에 전국 최초 협동조합형 유치원인 꿈동산 아이 유치원이 개원을 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은 “협동조합형 유치원은 기본적으로 공동체성과 양육 주체의 참여자로서 당사자성을 확보하는 등 유아교육 공공성을 확대한다”며 “운영·재정의 투명성, 정보공개의 개방성, 운영과 절차의 자율성·민주성을 보장해 공공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송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이사는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 제정 이후 짧은 기간 안에 많은 협동조합들이 설립·운영되고 있지만 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 활동해 본 사람은 아직 소수”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