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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제2회 드론활용 정책제안 경진대회' 개최

  • 등록 2019.10.08 11:47:2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드론을 활용한 시정활용 방안을 발굴하고자 ‘제2회 드론활용 정책제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시행되며, 학생부는 서울 소재 고등학교, 대학교에 소속된 학생, 일반부는 서울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기업, 연구소 등에 소속된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기술(4차산업혁명)을 활용한 드론 대민 서비스, 서울시 시정에 실현 가능한 드론활용 정책, 스마트시티 컨텐츠 연계방안 등 드론 활용’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참가는 10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서 신청서와 제안서를 다운받아 작성 한 후 공간정보담당관 담당자 메일(kyoung91@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과제는 1차 서면심사를 통해 부문별 상위 각 3개 제안을 선정하여 11월 12일 경진대회 당일에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은 부문별 각 최우수상(1), 우수상(1), 장려상(1)과 이에 따른 상장과 총 700만 원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울시 이원목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우수 제안은 서울시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며, 향후 경진대회의 지속적 개최를 통해 드론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서울시정에 드론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회 드론활용 정책제안 경진대회와 관련해 궁금한 내용은 서울시 공간정보담당관 전화(02-2133-2840) 또는 이메일(kyoung91@seoul.go.kr)로 문의하면 된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경영위기 맞은 지하도상가 소상공인 대부료 감경 위한 법 개정 건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제291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지하도상가 등 공유재산 임차인들이 감염병 등의 재난으로 경영상의 중대한 어려움에 처하였을 때 지방자치단체장이 대부료를 감경해 줄 수 있도록 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개정안을 국회 및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으로 인해 지하도상가 등 대규모 집객시설의 이용객이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매출감소로 이어져 해당 시설의 소상공인들은 심각한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호소하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가 대부료 감경 등을 통해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차원원에서 이번 개정안을 건의하기로 했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긴급 채택한 정부 건의안은 현행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34조제3항의 대부료 감경규정에“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재난으로 경영상의 중대한 어려움에 처하였을 때”를 추가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김기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상인들의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유동인구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지하도상가 상인 등 공유재산 임차인들에 대한 지원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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