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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나혼자산다’ 넨네의

  • 등록 2019.10.16 02:30:0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 이성우는 자식 두 마리(?)와 함께 하는 하루로 힐링 가득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성우는 자신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족과 같은 반려견 두부와 넨네의 매력을 마음껏 자랑한다.


집안에서 펼치는 반려견 장기자랑 타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소엔 얌전한 성격이지만 노래만 틀면 돌변하는 두부는 락커 아빠를 함박웃음 짓게 하는 장기로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라고.


 

아빠 말이라면 짖는 중에도 잘 지키는 넨네까지, 개아빠(?) 이성우는 두 마리와 특별한 티키타카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산다.


이성우는 뿐만 아니라 범상치 않은 빈티지 감성의 자취방을 공개한다.


어릴 적 할머니 집을 연상케 하는 노란 장판부터 알록달록 무질서 커튼까지 요즘 좀처럼 볼 수 없는 독특한 비주얼로 개성 만점 자취방을 선보일 예정. 또한 장르를 불문하고 섭렵한 요리 실력으로 준비한 정성스러운 첫 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처럼 늘 화끈한 무대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줬던 이성우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친근한 면모로 꾸밈없고 소탈한 하루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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