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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영등포시장 북문 보행로 개선 현장 방문

  • 등록 2019.12.03 08:57:3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2일 오후 영등포 적환장부터 중마루공원까지 걸어 다니며 영등포시장 북문 보행로 환경을 살피고, 주민 및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등포구는 영등포시장 북문 보행로의 불법 가설물 및 적치물 등 55개소를 철거하고 보도를 새로 정비했다. 또한 주차 면을 37면에서 24면으로 축소하고 구획을 대각선에서 평행으로 변경해 교통 흐름이 개선될 수 있었다.

서울문화재단,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온라인 예술활동 지원 나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온라인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아트 머스트 고 온(ART MUST GO ON)’에 참여할 예술인과 크리에이터를 오는 31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공모한다. 총 200여 팀을 선정하며, 지원 규모는 30억원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온라인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아트 체인지업(Art Change Up)’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지원사업은 서울문화재단이 기획하고 운영한다. 서울문화재단 관계자는 “‘아트 머스트 고 온’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변화하는 창작 환경 속에서도 예술인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예술인은 온라인을 통해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장기적으로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공모 분야는 ▲예술활동형(온라인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창작준비형(온라인미디어 예술콘텐츠 지원)으로 구분된다. 연극·무용·음악·전통·다원·시각·문학 등 7개 장르 중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서울 연고의 예술인(단체) 및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

서울시, 전 물류시설 공용물품 사용 금지 등 방역지침 강화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온전한 2단계’ 시행(8.19.)에 따라 택배 물류센터 등 시에 등록된 총 49개 물류시설에 대해 오는 27일부터 공용물품 사용 전면금지 등의 고강도 방역수칙을 적용하고,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서울시는 앞서 7월부터 중앙안전대책본부가 고위험시설로 정한(6.21.) 2개 물류센터(쿠팡‧마켓컬리)뿐 아니라 서울시 등록 물류시설 전체에 대해 ‘고위험시설’ 수준으로 관리 중이다. 이번 고강도 방역수칙 적용은 이보다 한층 강화된 대책을 가동하는 것이다. QR로 출근체크를 하는 ‘전자출입명부’를 전 시설에 도입 완료했으며 매일 1회 이상 종사자의 증상을 확인하고 근무 시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시는 물류업체들과 SNS 소통망을 통해 실시간 점검체계를 가동 중이며, 수시‧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용물품 사용 전면금지는 조끼‧장갑‧작업화 같은 물품을 여러 명이 공용 사용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감염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기존에는 공용물품을 매일 1회 이상 소독하도록 했다. 또, 택배차량이 물류시설에 진입할 때부터 고객에게 물품을 배송할 때까지, 전 과정을 최대한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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