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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창 강남 더 MC 클리닉 원장, 얼굴 쳐짐 개선하는 ‘청춘 달걀지흡 리프팅’ 수술 개발

  • 등록 2019.12.16 16:59:5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다. 갑자기 찾아오는 갱년기는 자연적으로 찾아오는 현상이며, 결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보통 갱년기가 찾아오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지만 그 중에서 제일 먼저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성이 떨어지게 된다.

 

심지어 머리카락도 건조해지면서 탈모 증상까지 나타나게 된다. 특히 얼굴의 쳐짐이 심해지면서 턱 라인이 쳐지면서 이중 턱을 가지게 되며, 또한 목주름도 늘어져서 더욱 더 굵고 개수도 늘어나게 된다. 갱년기에 들어선 대부분의 여성들은 변해가는 자신의 외모를 보면서 살아온 날을 반추하기도 하고, 때로는 후회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제 걱정을 내려놓으셔도 될 듯하다.

 

15년 동안 지방 흡입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한 결과 강남 더 MC 클리닉 김창 원장은 이번에 ‘청춘 달걀지흡 리프팅’ 수술을 개발했다. 지방흡입이라는 한 우울만 판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얼굴 쳐짐을 개선할 수 있는 획기적인 수술이라고 한다.

 

‘청춘 달걀지흡 리프팅’은 신개념 동안 얼굴 윤곽성형으로 뼈를 절골하지 않고,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얼굴 윤곽을 드라마틱하게 개선하는 수술법이다. 피부의 노후화로 인해 생긴 얼굴 쳐짐으로 생긴 지방을 영구적으로 없애고, 이후에 레이져를 직접 조사하여 근막과 피부, 지방층을 반영구적으로 리프팅을 한다.

 

 

김창 원장은 “기존의 병원에서 시술하는 안면거상 수술이나 윤곽성형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다시 피부와 근막이 쳐지게 되는 데 반해 ‘청춘 달걀지흡 리프팅’은 얼굴 쳐짐이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도 같이 유도하면서 시술하는 방법으로 효과가 뛰어나다”고 밝혔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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