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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년사] 김영주 국회의원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등록 2020.01.03 09:13:00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국회의원 김영주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등포 주민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따뜻한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은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것을 지키고 실천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한 한 해였습니다. 영등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면 여러분이 계신 곳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경청하고 격의 없이 대화 하려고 애썼습니다.

 

 

그 결과 주민여러분께도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제2세종문화회관을 영등포에 건립하겠다고 서울시가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 서울 서남권에도 2000석이 넘는 대형 공연장이 생겨 주민들의 문화생활이 더욱 윤택해 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영등포 주민여러분, 경자년 한 해도 영등포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활동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여러분께 드린 약속도 반드시 실천하고 마무리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주민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대우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대우건설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대우건설 상무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장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대우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축적한 설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조경을 넘어 시민에게 고품격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현한다. 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인 ‘서울류’에 맞춰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멈추고 내면의 고요에 집중할 수 있는 정원을 선보인다. 특히 정원 내 플로팅 라운지를 설치해 깊이 있는 공간 경험을 선사하고 서울숲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정원 조성은 자연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지향하는 대우건설의 ESG 경영 철학에 기반한다. 기존 숲의 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시민이 편안히

오세훈 시장,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평대 소형 위주 공급과 1인당 녹지면적 40% 감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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