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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 선열들의 희생정신 기려

  • 등록 2020.01.03 14:27:3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3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선열들의 값진 희생정신을 기리며 현충탑에 참배하고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번 참배는 김종호 서울병무청장과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 및 신규임용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새해의 새로운 출발 다짐과 함께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김종호 청장은 “경자년을 맞아 올해도 전 직원이 소통·화합·배려하며 즐거운 직장을 만들고,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국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한 침대 첫 동침’ 현장 포착… 설렘 지진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품에 쏙 안고 안기는, ‘한 침대 첫 동침’ 현장이 포착돼 설렘 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박해진-조보아는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 각각 세상 모든 사람에게 냉혈한 모습을 보이지만 옆집 여자 정영재(조보아)에게는 츤데레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강산혁 역과 매사를 오지랖으로 임하지만, 옆집 남자 강산혁에게 만큼은 더욱더 특별한 마음을 쓰는 정영재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숲속 ‘한 지붕 두 주택’ 생활을 하면서 티격태격 모드만큼 더 가까워지는 ‘끈끈이 케미’를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자신의 집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던 강산혁은 누진을 핑계로 정영재를 자신의 집에 머물게 했다. 그러던 중 정영재가 와인을 엎었고, 강산혁과 함께 바닥을 닦으면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려졌던 터. 하지만 순간 강산혁이 정영재의 노트북에서 서울 명성 병원에서 받았던 자신의 정신과 심리 검사지를 발견한 후 분노, 다시금 어긋난 로맨스로 빠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박해진-조보아가 ‘밤.섹.아.당’ 모습으로 ‘강정 커플’ 덕후들을 들끓게 만든다. 극중 강산혁, 정영재가 한 침대에서 서로를 끌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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