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화)

  • 구름많음동두천 9.2℃
  • 흐림강릉 3.6℃
  • 흐림서울 8.6℃
  • 대전 7.3℃
  • 대구 7.7℃
  • 울산 8.0℃
  • 광주 13.2℃
  • 부산 8.5℃
  • 흐림고창 11.9℃
  • 제주 17.1℃
  • 구름많음강화 10.4℃
  • 흐림보은 7.0℃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7.3℃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사회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4월에 기온때문에 사라질 것”

  • 등록 2020.02.11 09:33:4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주시사들과의 비즈니스 세션 행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더운 날씨로 인해 4월에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4월에는 사라질 것”이라며 “일반적으로 말해서 열기가 이러한 종류의 바이러스를 죽인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신종 코로나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화 통화를 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날 통화 사실을 거론하며 “나는 어젯밤에 시 주석과 훌륭한 대화를 나눴다. 힘든 상황이다”며 “나는 그들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악관도 양국 정상 간 통화와 관련한 자료를 내고 “트럼프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이라는 도전에 맞서는 중국의 힘과 회복력에 신뢰를 표명했다”며 “양 정상은 양측 사이에 폭넓은 소통과 협력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히트 예감, 가수 아리아 '휴대폰에 딱 한사람' 신곡 발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지역에서 예술인으로 활동해 오면서 노래와 걸쭉한 입담으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아리아(본명 한선미)가 최근 첫 번째 앨범인 ‘휴대폰에 딱 한 사람’을 발표하면서 공식 가수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휴대폰 속 수많은 사람들 중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사람이 딱 한사람이 누구인가를 고민을 하는 의미 있는 곡으로, 노래 속에서 가수 아리아만의 절절한 감성이 잘 묻어나 있고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어 대박의 히트곡이 예상된다. 가수 아리아는 소감을 통해 "'꽃바람 여인' 등 여러 히트곡들을 만든 김영철 작곡가의 많은 예비 곡 중 '휴대폰에 딱 한 사람' 이라는 곡의 가사가 와 닿아 선택하게 되었다”며 “대중에게 정말 외롭고 힘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지 노래를 들으며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데뷔곡 첫 앨범에는 ‘휴대폰에 딱 한 사람’ 외에도 ‘보고 싶어요’, ‘빛이 된 당신’ 등이 수록됐다. 가수 아리아는 현재 충남 서산교육지원청과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 자문위원, (사)아리아 문화예술공연봉사단장 등으로 활동해 오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