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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중기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피해애로상담센터’ 운영

  • 등록 2020.02.11 11:25: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2월 10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관련 중소기업(내수․수출), 소상공인의 피해애로 상담 지원을 위해 ‘피해애로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개 지방중기청, 중진공, 소진공 등에 ‘피해애로상담센터’를 구축하여, 지역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대응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중 이번 사태 관련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예상될 경우 서울중기청 ‘피해애로 상담센터’로 상담 문의 또는 신청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상시 접수 가능하며, 피해 내용 및 애로․건의 사항 등을 작성하여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처 및 신고 양식 등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mss.go.kr/site/seoul/mss/main.do)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구,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25일 오후 2시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0년 영등포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채현일 구청장을 비롯해 정언택 교통안전국장, 오동근 경찰서장, 김재환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영등포구 재난안전관리계획 △2019년 영등포구 재난관리실태 공시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안전을 지키는 것은 공직자와 관계기관들의 사명”이라며 “구의 재난안전관리체계의 발전을 위한 위원님들의 소중한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로 대한민국 전체가 감염병과의 전쟁이라 할 정도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봉에 있는 위원님들을 비롯해 철저한 협력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함께 위기를 이겨낼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김종만 도시안전과장이 2020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에 대해 설명한 뒤 △2020년 영등포구 재난안전관리계획 △2019년 영등포구 재난관리실태 공시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보고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보고를 받은 뒤 오타수정 등 일부내용에 대해 수정하고, 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구의원 공영주차장 이용 관련 KBS보도내용 사실과 달라”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2일 KBS에서 보도한 영등포구의원의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내용과 관련해 어떠한 특혜 제공 없이 관련 조례에 의거 이용 요금을 부과해 운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오피스텔 밀집 주택가에 공적 업무수행을 위해 무료 주차를 허용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지난 2019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차권 무료·감면 지원에 대해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실태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며 “이에 따라 공단에서는 2019년 9월말 까지 공영주차장 정기권 등록내역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후 업무의 공적・사적 여부를 떠나 공영주차장의 정기권 및 시간권 무료 이용 사례는 일체 없었다”고 밝혔다. 또 이용도 하지 않는 정기권을 등록해놔서 일반 시민들이 공영주차장 정기권을 이용하려면 1년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도 “공영주차장에 구의원들의 정기권이 등록되어 있어 일반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부분은 사실과 전혀 다르고, 일부 주차장에 데이터 상으로만 남아있는 구의원 정기권 내역은 운영 중인 정기권 배정 대수와 아무런 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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