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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대책 마련 위한 임시회에 총력을 기울일 것”

  • 등록 2020.02.13 10:02:2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김용석 대표의원, 도봉1)은 오는 21일 개최되는 제291회 임시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에 집중한 임시회로 진행한다.

 

당초 서울시의회 의사일정으로 3일간의 시정 질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를 다음 회기로 연기함으로써,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대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 집행부에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서울시의 코로나19 관련 현황과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주요 사안에 대해 따져 묻고, 경제활동 위축 여파로 인한 소상공인 보호대책 및 재난관리기금 지원 등 내수 대책과 감염병 관련 대책 수립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의회의 탄력적인 운영은 지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 일명 ‘메르스’감염 당시에도 서울시의회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자 긴급하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오전 서울시와 당정협의회를 갖고 코로나19 관련 추진 현황 및 대책을 보고 받고 코로나19 여파로 경제활동이 위축되어 어려움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 및 상권보호를 위한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나아가 이날 오후에는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정책협의회를 열어 휴업명령에 따른 서울지역 학교 현황과 입학·졸업식에 대비한 방역 대책 등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

 

김용석 대표의원은 “코로나19가 발병 후 확산추세에 이르자 곧바로 박원순 시장과 서울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리는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해 촘촘하게 대응해왔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애쓰는 서울시 공무원들과 의료기관 종사자 및 방역당국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도 코로나19가 지역 경제의 어려움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예산지원과 제도 보완 마련에 최선을 다해 코로나19 위협으로부터 서울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대책 마련 위한 임시회에 총력을 기울일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김용석 대표의원, 도봉1)은 오는 21일 개최되는 제291회 임시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에 집중한 임시회로 진행한다. 당초 서울시의회 의사일정으로 3일간의 시정 질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를 다음 회기로 연기함으로써,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대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 집행부에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서울시의 코로나19 관련 현황과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주요 사안에 대해 따져 묻고, 경제활동 위축 여파로 인한 소상공인 보호대책 및 재난관리기금 지원 등 내수 대책과 감염병 관련 대책 수립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의회의 탄력적인 운영은 지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 일명 ‘메르스’감염 당시에도 서울시의회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자 긴급하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오전 서울시와 당정협의회를 갖고 코로나19 관련 추진 현황 및 대책을 보고 받고 코로나19 여파로 경제활동이 위축되어 어려움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 및 상권보호를 위한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나아가 이날 오후에는 서울시 교육청과

영등포구, 경제단체 긴급간담회 등 민생경제 살리기 총력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대책과 더불어 감염 우려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총력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12일 오후 3시, 구청 별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김영주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영등포 경제단체 긴급 간담회’에 참석해,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영등포 경제단체들의 고충을 듣고 정부 대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주 의원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과 지역 시·구의원, 그리고 지역 경제단체 6곳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6개 경제단체 참석자들은 이용현 서울소공인협회장, 최병열 소상공인회장, 김태원 전통시장상인회장, 박종명 상공회장, 최용운 상인회연합회장, 김철환 외식업중앙회 영등포지회 사무국장이다. 경제단체에서는 주로 ‘가짜뉴스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 조성’, ‘금융지원 필요’, ‘손소독제 물량 확보’ 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 200억 원 지원 및 1,0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음을 설명했다. 채 구청장은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고 지역경제가 받을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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