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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등포구, ‘코로나19’ 대응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 개최

  • 등록 2020.02.13 18:34:40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13일 오후 2시 청사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0년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장인 채현일 구청장과 김진기 부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들과 위촉직 위원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채현일 구청장은 “메르스, 사스때와 같이 4·5년마다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전염병에 대해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선제적인 조치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진국으로서 중국동포에 대한 차별과 편애 등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세훈 시장, 청년 전·월세 현장 방문 및 주거 안정화 방안 모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 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8천 명), 월세(17만5천 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청년 대출도 조건이 까다롭고 한도가 너무 낮아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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