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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등포구, ‘코로나19’ 대응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 개최

  • 등록 2020.02.13 18:34:40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13일 오후 2시 청사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0년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장인 채현일 구청장과 김진기 부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들과 위촉직 위원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채현일 구청장은 “메르스, 사스때와 같이 4·5년마다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전염병에 대해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선제적인 조치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진국으로서 중국동포에 대한 차별과 편애 등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히트 예감, 가수 아리아 '휴대폰에 딱 한사람' 신곡 발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지역에서 예술인으로 활동해 오면서 노래와 걸쭉한 입담으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아리아(본명 한선미)가 최근 첫 번째 앨범인 ‘휴대폰에 딱 한 사람’을 발표하면서 공식 가수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휴대폰 속 수많은 사람들 중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사람이 딱 한사람이 누구인가를 고민을 하는 의미 있는 곡으로, 노래 속에서 가수 아리아만의 절절한 감성이 잘 묻어나 있고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어 대박의 히트곡이 예상된다. 가수 아리아는 소감을 통해 "'꽃바람 여인' 등 여러 히트곡들을 만든 김영철 작곡가의 많은 예비 곡 중 '휴대폰에 딱 한 사람' 이라는 곡의 가사가 와 닿아 선택하게 되었다”며 “대중에게 정말 외롭고 힘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지 노래를 들으며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데뷔곡 첫 앨범에는 ‘휴대폰에 딱 한 사람’ 외에도 ‘보고 싶어요’, ‘빛이 된 당신’ 등이 수록됐다. 가수 아리아는 현재 충남 서산교육지원청과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 자문위원, (사)아리아 문화예술공연봉사단장 등으로 활동해 오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

서울시, 지난해 가맹․대리점 분쟁 90건 해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 및 대리점 분야 분쟁조정’과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등록업무’를 위임받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분쟁조정과 등록 업무를 처리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쟁조정 건수는 총 90건, 등록 건수는 총 4,446건이다. 그 동안은 ‘가맹본부와 가맹점’, ‘공급업자와 대리점’ 간 분쟁이 생기면 공정위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을 찾아가야만 조정 절차를 밟을 수 있었다. 하지만 관련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해 1월부터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지자체에서도 조정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가맹점주, 대리점주는 긴 분쟁조정 기간 자체가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신속한 처리와 편리한 구제절차를 통해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평균 분쟁조정 처리기간이 가맹 분쟁조정 경우 30일, 대리점 분쟁조정의 경우 38일로 법정 처리기간 60일을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신속하게 조정이 이루어졌다. 지난해 ‘서울시 가맹․대리점 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사건은 총 103건으로 이중 처리가 완료된 것은 90건(가맹 76건, 대리점 14건)이다. 종결 및 성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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