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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영주 의원(영등포갑), 4.15 총선 단수 공천으로 본선 돌입

  • 등록 2020.02.14 10:47:1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65.영등포갑)이 오는 4.15 총선 단수 공천으로  경선 없이 본선에 돌입했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초대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냈다. 지난 17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19대와 20대 내리 이 지역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그동안 지역에서 탄탄한 지지기반을 닦아 온 김 의원은 20대 총선당시 공약한 문래동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이 확정 발표 되면서 주민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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