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15.0℃
  • 구름많음강릉 19.8℃
  • 맑음서울 14.5℃
  • 맑음대전 18.3℃
  • 맑음대구 19.6℃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16.5℃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13.0℃
  • 맑음제주 14.9℃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6.3℃
  • 맑음강진군 16.6℃
  • 맑음경주시 20.0℃
  • 맑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정치

오용만 박사, 미래통합당 영등포갑 출마 선언

  • 등록 2020.02.19 18:37:1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2018년 제 7회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영등포 제1 선거구 시의원에 입후보했던 오용만(62.사진)씨가 19일 오후 4.15총선 미래통합당 영등포갑 지역 출마의사를 밝혔다.

오 씨는 숭실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사)한국헌법학회 제24대 부회장을 역임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이상이, 늦은 밤 술잔 기울여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이초희가 이상이와 비련의(?) 이야기꽃을 피운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명불허전 이재상 감독의 연출과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양희승 작가의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섬세한 열연이 더해져 환상의 시너지를 일으키며 방송 첫주만에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과연 다음은 또 어떤 이야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는 4일 방송되는 5, 6회에서는 이초희(송다희 역)와 이상이(윤재석 역)가 술잔을 기울이는 장면이 그려진다고 해 흥미를 돋운다. 앞서 송다희(이초희 분)는 차영훈(지일주 분)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올렸으나 당일 그의 외도를 목격, 적반하장으로 파혼을 요구하는 차영훈에 황당해 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윤재석(이상이 분)은 “아휴… 나 없는 새 서울 남자들이 아주 흉해졌구만”이라며 능글맞은 모습을 보였다.이에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다희랑 재석이랑 만나는 건가?”, “첫 만남부터 웃기네”, “소심녀랑 능글남의 만남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는 토요일(4일) 방송될 5, 6회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위험한 약속' 박하나-고세원, 악마의 거래가 만든 벼랑 끝 위기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와 고세원이 아버지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3회에서 최준혁(강성민)과 오혜원(박영린)의 충격 대화를 듣게된 차만종(이대연). 오혜원을 뒤쫓아가 두 사람의 대화가 담긴 휴대전화 녹음 파일을 들려주며 심장이식 순번을 조작하지 말라고 애원했다. 이를 알게 된 최준혁이 그의 딸 차은동(박하나)이 연루된 폭력사건을 언급하면서 협박했지만, 차만종은 “강일섭(강신일) 환자분 아드님 강태인(고세원)에게 가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수술을 몇 시간 앞두고 강태인은 아버지 염증수치가 높아 수술을 받을 수 없다는 벼락같은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오혜원이 순번이 바뀌어 심장이식을 받게된 한광훈(길용우) 회장을 따라 수술실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는, 뭔가 일이 잘못됐음을 확신했다. 아버지의 부당 해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간 차은동은 계속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그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걱정스런 마음에 음성메시지를 남기는 그 때, 등 뒤에서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요란한 차 경고음이 울렸다. 사람이 떨어졌다는 외침에 달려가 얼굴을 확인해보니, 바로 아버지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