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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통합당 박용찬 대변인, 영등포을 후보 확정

  • 등록 2020.02.28 09:25:5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오)는 27일 그동안 당의 입 역할을 해 온 박용찬 대변인(사진)을 영등포을 지역에 단수 공천 했다.

 

박용찬(56) 대변인은 1964년 서울 출생으로 여의도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와 MBC 앵커, 논설위원실장 등을 역임하고 정계에 입문해 자유한국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과 당대변인을 맡아 왔고 현재 미래통합당 당대변인을 맡고 있다.

 

한편, 영등포을 지역은 오는 4.15 총선에서 동갑내기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전 의원과 미래통합당 박용찬 대변인 간의 팽팽한 격돌이 예상된다.

교육당국,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학교·품목·업체별 현황 파악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교복비가 학교별, 품목별로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는 물론 교복업체들의 현황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교복비 제도개선 단기 과제를 공유했다. 부처 합동회의에는 교육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벤처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됐다. 교육부는 무엇보다 현황 파악이 급선무라고 판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별 교복비를 전수조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은 물론 생활복과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을 파악하고, 교복 제조업체들 가운데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 등 업계 현황도 들여다보겠다는 구상이다. 전수조사와 관련해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23일 관계자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개최도 검토 중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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