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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집사부일체', 박현빈의 초호화 대저택 드디어 공개

  • 등록 2020.03.03 09:45:3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지난 3월 1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현빈의 대저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박현빈 사부의 ‘자칭’ 초호화 대저택이 최초로 공개됐다. 박현빈 사부는 지난 방송에서 홍진영 사부의 집에서 트로트 수업을 받는 내내 “우리 집은 언제 가냐”, “조경을 잘해놔서 해가 있을 때 가야 한다”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그랬던 그는 드디어 집을 공개할 기회가 오자 “마당에 물레방아가 있다”, “’초호화’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집이다”라고 하는 등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과연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의 자칭 초호화 저택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저택을 본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았다.

한편, 멤버들에게 자신의 히트곡 오빠만 믿어’를 라이브로 들려준 박현빈은 “내 노래를 선거송으로 쓴 사람들은 거의 다 당선됐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다 (내 노래를 선거송으로) 했으니까”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정치계 거물(?)’ 박현빈의 선거송 비하인드는 지난 3월 1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됐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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