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20.9℃
  • 흐림강릉 13.2℃
  • 구름많음서울 19.1℃
  • 흐림대전 16.7℃
  • 대구 14.2℃
  • 흐림울산 15.2℃
  • 광주 15.5℃
  • 흐림부산 16.4℃
  • 흐림고창 16.7℃
  • 흐림제주 18.0℃
  • 흐림강화 14.3℃
  • 흐림보은 14.4℃
  • 흐림금산 14.8℃
  • 흐림강진군 12.7℃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9℃
기상청 제공

문화

‘해피투게더 4’ 허성태, 러시아에서 “중학생과 현피 대결” 포복절도 사연 大공개!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 등록 2020.03.20 13:20:0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해피투게더4’ 배우 허성태가 러시아 어학연수중 중학생과 백야가 질 때까지 싸웠던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3월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내 연기 클라쓰'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오늘 방송에는 서이숙, 차청화, 허성태, 하도권, 신예은이 출연, 명품 배우들의 명품 에피소드를 쏟아 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성태는 “러시아에서 중학교 3학년이랑 싸운 적이 있다”며 웃픈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는 허성태가 러시아로 어학연수를 갔을 당시, 함께 수업을 듣던 중학생에게 잘못 찍혀(?) 결국 주먹다짐으로까지 이어진 것. 그는 “러시아 백야를 이렇게 경험할 줄은 몰랐다”며 하루종일 해가 지지 않는 러시아 백야와 함께 끝나지 않은 싸움을 했던 특별한(?) 경험담을 고백, 결투 다음날 이어진 반전을 거듭하는 에피소드로 스튜디오를 포복절도 하게 했단 후문이다.

이날 녹화에서 허성태는 ‘10대들의 전지현’이라 불리는 신예은과 함께 상황극 호흡을 맞추는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악역 위주의 선 굵은 연기를 보였던 그가 화난 여자친구를 달래는 멍뭉미 넘치는 남자친구로 분해, 그만의 독보적인 애교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또한, 그는 한석규를 가장 기억에 남는 선배로 꼽으며 한석규의 반전 일화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과연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한석규에게서 발견한 의외의 반전 매력은 무엇일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지난 19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됐다.

건보공단 영등포남부‧북부지사, 소비자‧시민단체 간담회 공동 개최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회승)와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홍경윤)은 지난 16일 오전, 영등포북부지사에서 ‘2026년 상반기 소비자·시민단체 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사)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회장 이용주)를 비롯해 4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영등포북부지사 박세환 팀장은 공단 주요 현안인 ▲통합돌봄 시행 ▲2차 유니트케어 시범사업 ▲건강100세운동교실 운영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 출시 등을 설명했다. 또한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불법 사무장병원(약국) 특사경 제도 도입에 대해 소비자·시민단체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소비자‧시민단체 대표들은 소속 회원들에게 사무장병원(약국) 특사경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지지를 요청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공단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제도에 대해 소비자‧시민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홍경윤 영등포북부지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의 주요 정책과 현안들을 국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 도시농업 전문가 30명 키운다… 수료 후 원예‧텃밭 강사 활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현장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동행매력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참여자 30명을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 개설 이후 올해 26기를 맞는 이 과정은 지금까지 총 1,07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학교 정원 원예 강사, '함께 그린 텃밭 교실' 운영자, 도시농업 전시·박람회 자원봉사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농업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교육은 5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총 80시간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 개념 및 중요성 ▲토양과 비료의 이해 ▲작물별 친환경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텃밭 채소 재배 및 실내 원예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시험을 통과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 자격은 서울 시민 가운데 ▲농업계 학교 출신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농업경영체 등록 영농경력자(3년 이상) ▲농업 관련 교육 50시간(온라인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 ▲농업 관련 기관·단체 근무 경력자 등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교육 신청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