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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병호 통합당 예비후보, “국민 메기 되어 정치생태계 정화할 것”

  • 등록 2020.03.23 16:54:2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병호 미래통합당 영등포갑 예비후보는 “'정치생태계'를 바꾸기 위해서 "국민 메기가 되고자 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총선에서 정치권을 바꿀 메기들을 대거 선택하셔서 "낡고 병든 정치생태계를 깨끗이 정화해 주시기를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 메기로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구태와 무능에 찌든 정치생태계를 바꾸고자 한다”며 “국민의 편에서 항상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불공정한 사회를 바꾸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약자를 옥죄는 사회구조를 바꾸어 많은 국민이 행복해지도록 정치적 힘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병호 후보는 “친노패권으로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을 살리고자 미래통합당과 함께 한다“며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문병호는 항상 국민의 편이다. 그러므로 특히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총선에서 정치권을 바꿀 메기들을 대거 선택하셔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문병호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에서는 바꾸는 것이 더욱 중요한 일이며,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갖고 단합을 하자”며 “새로운 영등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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