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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통합당 영등포을 박용찬 후보, 선관위 등록 마쳐

  • 등록 2020.03.26 16:05:2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미래통합당 영등포을 박용찬 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박용찬 후보는 등록 첫째 날인 26일 오전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박 후보는 “4·15 총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차대한 선거”라며 “27년 언론인의 길을 마감하고 총선에 출마하기로 결단한 이유는 ‘절박함’ 때문”이라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계속해서 “지금 대한민국은 공정과 정의는커녕 기본과 상식마저 무너졌고, 무너진 자리엔 ‘먹고 살기 너무 힘들다’는 절규와 탄식으로 가득하다”며 “영등포도 날로 열악해가는 교육 환경으로 영등포를 떠나가는 ‘교육 엑소더스’ 현상이 계속되고,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 게 없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그야말로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지적했다.

 

 

박용찬 후보는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새로운 선택’ 박용찬이 무너진 기본과 상식을 바로 일으켜 세우고, 활력 잃은 영등포에 생기를 불어 넣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유미 회장, “봉사 현장에서 찾은 발명”… 사회적 약자의 자립 돕는 ‘착한 기술’ 눈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근 발달장애인과 고령층 등 손 기능이 저하된 소외계층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발명 아이디어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아이디어들은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이유미 회장이 15년간의 봉사활동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불편함을 바탕으로 기획되어 실효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식사부터 학습까지 혼자서 척척”… 자립형 멀티 핸드홀더 첫 번째 아이디어인 ‘자립형 멀티 핸드홀더’는 이유미 회장이 광명사랑의집과 요양원에서 식사 보조 봉사를 하며 느낀 문제점으로부터 시작됐다. 손의 협응력이 부족해 수저를 자꾸 놓치거나, 식사 속도가 느려 타인의 도움에만 의존해야 하는 이들에게 ‘스스로의 의지’를 실현해주기 위한 도구다. 멀티 교체형 구조: 하나의 홀더에 수저뿐만 아니라 칫솔, 색연필 등을 교체해 끼울 수 있어 식사, 위생, 학습 활동 전반에 활용 가능하다. 인체공학적 설계: 손가락을 끼우는 그립과 손 전체를 감싸는 핸드그립 결합 구조로 고정력을 극대화해 낙하 사고를 방지한다. 위생적 자립 구조: 하단에 고무 받침을 적용해 사용 중에도 세워둘 수 있으며, 위생 뚜껑을 통해 보관 시 청결을 유지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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