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사회

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약정 체결

  • 등록 2020.04.01 16:52:2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김대환, 이하 ‘공단’)는 2020년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주)레드스톤시스템(대표 박치영)과 (사)한국장애인이워크협회(대표 조무호)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장애인표준사업장이란 일반노동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으로, 장애인에 대한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사회통합을 기반으로 장애인 고용 기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장애인 고용을 통해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이상적인 일터’이다.

 

이번 무상지원 결정에 따라 (주)레드스톤시스템과 (사)한국장애인이워크협회는 각각 장애인 13명과 18명을 고용하기로 했으며, 장애인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공단과 함께 힘을 모아가기로 했다.

 

김대환 지사장은 “이번 무상 지원이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과 설립을 희망하는 사업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19로 사업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환경에서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는 모든 사업주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레드스톤시스템과 (사)한국장애인이워크협회의 성공적인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과 설립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치영 대표와 조무호 대표는 “향후 장애인들이 근무하기 좋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함께라서 좋은 대림” 민간이 만든다… 중국동포총연합회–지혜의밭 업무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동포총연합회와 ㈜지혜의밭이 지난 6일,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그리고 양 기관의 지 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현재 지혜의밭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 「중국동포 한부모 정서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이 중국 동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정서 지원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강화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림동 지역의 공동체 회복 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에서 우범지역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대림동을 “함께라서 좋은 대림”이라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로 변화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이 해하고 협력하는 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