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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워싱턴주 실업수당 신청 150만건 육박

  • 등록 2020.05.01 12:40:2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주(4월 19~25일)에 워싱턴주의 실업수당 신청이 145만5,908건에 달했다고 주 고용안정부(ESD)가 30일 밝혔다.

처음 실업수당을 신청한 경우는 67%가 늘었으며 전체적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신청한 케이스는 453%나 폭증했다.

개인이 한가지 이상의 실업수당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숫자가 반드시 실업자 수를 반영하는 것을 아니다.

ESD에 따르면 3월 7일 이후 지금까지 78만7,533명이 실업수당을 신청, 총 15억달러 가량이 지급됐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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