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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불타는청춘, 새 친구 ‘오승은’ 눈물 고백 ’박형준’, 프레드 머큐리 깜짝 변신까지!

  • 등록 2020.05.13 16:07:45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오승은과 강문영이 딸들을 향한 엄마의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주 역대급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새 친구 오승은과 오랜만에 불청을 찾은 옛 친구 박형준이 함께 당진 봄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에서는 막내 안혜경이 언니, 오빠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점심 준비에 나섰다. 혜경은 다른 청춘들의 의심(?) 속에서도 ‘피크닉 한 상’을 완성해 청춘들을 기쁘게 했다. 이에 두 딸을 키우는 승은은 소풍 때마다 예쁜 도시락 싸야 했던 고충을 털어놓았다.

강문영은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공통점을 지닌 승은에게 관심을 보였고, 육아에 대해 비슷한 고민을 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함께 얘기할 시간을 가졌다. 승은은 문영에게 초보 엄마로서 아이에게 받았던 상처와 미안함을 고백했다. 결국, 승은은 대화 도중 눈물을 보였고 문영은 “네 잘못이 아니야”라며 진심으로 위로했다.

이어 승은은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밝혔다. 문영은 “평소 상처를 묻어둔다.”라는 승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두 사람은 딸들을 위해 더욱 강한 엄마가 되자고 다짐했다. 승은은 문영의 진심에 감사함을 전했고 두 사람은 촬영 도중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친분을 다졌다.

한편, 옛 친구로 컴백한 하이틴스타 박형준은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열창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형준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록 밴드 활동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무대를 선보였다.

청춘들은 쉽게 부르기 어려운 형준의 선곡에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형준은 마이크를 잡자마자 돌변하며 완벽한 노래 실력과 카메라를 쓰러뜨릴 정도의 무대 매너를 선보여 청춘들을 열광케 했다. 이에 작년 봄 ‘불타는 청춘 5주년 콘서트’에서 프레디 머큐리로 깜짝 변신했던 ‘광큐리’ 김광규는 형준의 완벽한 노래 실력을 잔뜩 견제하며 마이크를 들었다.

워킹맘 새 친구 오승은의 눈물 고백에서부터 옛 친구 박형준의 ‘프레드머큐리’ 깜짝 변신 모습은 지난 12일 화요일 밤 11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됐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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