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5 (금)

  • 흐림동두천 15.3℃
  • 흐림강릉 15.9℃
  • 서울 15.1℃
  • 대전 16.7℃
  • 흐림대구 16.1℃
  • 울산 14.3℃
  • 광주 17.9℃
  • 부산 14.5℃
  • 흐림고창 18.2℃
  • 흐림제주 25.8℃
  • 흐림강화 15.2℃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6.2℃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5.6℃
  • 흐림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보훈청, 5·18민주유공자 명패 부착

  • 등록 2020.05.15 16:11:4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과 서대문구청(구청장 문석진)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둔 15일 오전 11시 5·18민주유공자의 집에 민주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보훈처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오진영 서울보훈청장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참석했다. 명패 부착 대상자인 유대기 님은 서울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이던 1980년 5월 30일 학교 인근에서 민주화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5·18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상에서 민주화 운동을 전개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확립에 기여한 바 있다.

 

오진영 청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확립에 공헌한 유대기 님에게 민주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롯신이 떴다' 주현미, ‘어느 멋진날’ 완벽 소화… 동시간대 2049 1위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SBS ‘트롯신이 떴다’가 또 한번 감동의 무대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트롯신이 떴다’는 가구시청률 6.5%, 7.6%을 기록했으며, 이날 주현미의 ‘어느 멋진 날’ 무대는 실시간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최고 시청률 9.3%까지 치솟았다. 특히, 경쟁력과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2%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트롯신들은 설운도의 별장으로 향했다. 이들은 가는 도중 지난 베트남에서 화제를 모았던 ‘1초 음악 퀴즈’에 도전했는데, 1초 전주만 듣고도 제목을 척척 맞춰 ‘트로트 전설’의 클라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설운도는 우승한 사람에게 ‘본인이 들고 가는 조건’으로 80kg상당의 수석을 준다고 선언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설운도의 별장에 모인 트롯신들은 평생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랜선 강의’에 도전했다. 먼저, 첫 번째 일타 강사로는 대부 남진이 나섰다. 여기에 붐이 남진의 학생으로 나와 호흡을 맞췄다. 남진은 본인의 곡 ‘둥지’가 탄생된 비화를 알려주는가 하면 노래의 맛을 살리려면 어디를 강조해야 하는지 한 소절 한 소절 짚으며 알려줘 귀에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