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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알렉스, 술잔을 기울이는 이유는?

  • 등록 2020.05.22 10:21:1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알렉스가 이상엽에게 그간 숨겨둔 진심을 털어놓는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33, 34회에서는 대립하는 이상엽(윤규진 역)과 알렉스(이정록 역)의 모습이 그려지며 더욱 깊어질 삼각관계를 예고한다.

앞서 윤규진(이상엽 분)은 송나희(이민정 분)와 허울뿐인 결혼 생활을 청산, ‘동거 계약’까지 끝내며 완벽한 이별을 알렸다. 그러나 그녀에게 관심을 내비치는 선배 이정록(알렉스 분)을 신경 쓰며 복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송나희의 손을 잡고 있는 그의 손을 내치는 등 날선 모습을 보인 것.

이 가운데 윤규진과 이정록의 만남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높인다. 그동안 윤규진이 이정록에게 은근한 신경전은 물론 날선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들이 어떤 이유로 만나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 심리를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고심에 빠진 듯 굳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윤규진과 홀가분한 듯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는 이정록의 모습이 대조되며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상케 한다. 이날 이정록은 그간 은근히 내비쳤던 진심을 대놓고 고백해 윤규진을 당황케 만든다고. 이에 이들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간 것인지, 이정록의 진심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송나희와 이혼 후 흔들리는 감정의 파동을 겪고 있던 윤규진이 이정록과의 만남으로 어떤 심경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23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영등포구의회, ‘제222회 1차 정례회’ 개회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는 12일 ‘제222회 영등포구의회 2020년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26일까지 15일 간의 일정으로 △영등포구의회 제8대 하반기 의장단 선출 △상임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주요 업무보고 △구정질문 △2019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등의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박정자·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의장의 추천을 받아 본회의 의결을 통해 선임한다”고 명시한 ‘영등포구의회 기본조례 제28조 제2항’에 의거해 윤준용 의장으로부터 고기판·권영식·김길자·김화영·오현숙·유승용·이규선·이미자·장순원 의원을 추천받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본회의 직후 회의를 열어 이규선 의원(영등포동, 당산2동)을 위원장으로, 이미자 의원(비례대표)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윤준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의회는 지난 2년 동안 오직 구민만을 섬기고 소통과 화합에 입각한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달려왔다”며 전반기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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