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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62570 Live 온라인 콘서트’ 티져 영상 공개

  • 등록 2020.06.23 11:03:4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23일 ‘62570 Live 온라인 콘서트’를 앞두고, 홍보 티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온라인콘서트 출연진인 배우 이덕화(MC)를 비롯해, 참전유공자 가족 가수 김종국, 미래 세대의 아이콘인 걸그룹 여자친구, 래퍼 그레이(GRAY) 등이 참여했으며, 6․25 70주년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셀프카메라로 촬영해 오는 24일 온라인콘서트 출연을 예고했다.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번 콘서트는 6·25전쟁 70주년에 담긴 ‘기억·함께·평화’의 의미를 토크형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방송 중 실시간 라이브 톡 이벤트를 통해 출연자 친필 사인이 담긴 ‘62570 티셔츠’와 ‘끝까지 찾아야 할 122609 태극기 배지’, ‘6·25 70주년 스페셜 에디션 칠성사이다’ 70박스가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62570 Live 온라인 콘서트’ 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지켰던 호국영웅들을 기억하고, 그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월 24일 밤 8시 네이버TV 서울보훈청 (tv.naver.com/pvaseoul)을 통해 송출된다.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등 융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수입이 급감했지만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없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등 ‘불안정고용노동자’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서울시 사회투자기금 36억 원(시기금 30억원, 민간자금 6억원)을 활용해 노동자(개인) 1인당 최대 500만원을 3년간 연 3%의 저리로 융자하는 방식”이라며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에 대한 융자지원은 지자체 최초”라고 설명했다. 융자대상은 서울시내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를 조합원(회원)으로 하는 노동자 단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되어 서울 내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노동자(개인)들이다. 또한 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융자 또는 공제사업을 운영하는 노동자 단체를 선정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는 수행기관으로부터 2억원 한도로 융자받아 소속 노동자(개인)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3년간 연 3% 재융자하여야 한다. 서울시는 수행기관에 30억 원을 무이자로 융자하고, 해당기관이 시기금의 최소 5분의 1 이상(6억 원 이상)을 추가로 확보해 노동자에 재융자한다. 시는 지난 3차 추경을 통해 예산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서울시, “11번가‧·G마켓 등에서 유명가전제품 유인판매 ‘사기피해주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는 “최근 11번가, G마켓, 옥션 등 대형 오픈마켓에 입점해 삼성, LG 전자 등 유명 가전업체의 생활가전을 최저가로 올려놓고 소비자를 유인하는 사기피해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해당 업체는 소비자가 오픈마켓에서 결제를 완료하면 배송 지연, 재고 부족 등을 이유로 소비자에게 연락하여 오픈마켓 결제 건을 취소 후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하면 바로 배송이 가능하다는 방법으로 유인하고 있다. 이때 소비자에게 익숙한 SNS 계정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옥션, 11번가 등 로고를 채팅창에 넣어 소비자로 하여금 오픈마켓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수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소비자가 카드 결제를 원하면 결제 수수료를 핑계로 계좌이체 방식의 현금결제만 가능하다며 오픈마켓에 올린 동일 상품의 가격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가 계좌이체를 완료하고 배송일정 등 확인을 위해 연락하면 연락이 두절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해당 쇼핑몰에 표시된 사업자등록번호, 주소지, 전화번호 등은 타 사업자 정보를 도용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사이트 정보를 확인 시 국내 사이트가 아닌 중국에 서버를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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