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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20 긴급 온라인 포럼 ‘우필시’ 개최

  • 등록 2020.06.27 09:58:3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NGO 서울월드휴먼브리지가 지난 25일부터 5회에 걸쳐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긴급 온라인 포럼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을 개최한다.

황성수 대표의 사회로 진행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다양한 지성의 대담을 온라인으로 전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포럼에는 라이프, 건축, 선교, 미래, 온라인 등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회차별로 김용섭 소장, 유현준 건축가, 조샘 대표, 최현식 부소장, 지용근 소장이 패널로 참석해 언컨택트 사회의 변화와 기회, 포스트 코로나의 공간, 이기주의가 맞는건지, 이 판에 코로나 이후, 3년 대담한 도전, 통계로 보는 코로나 이후 한국 사회 등의 주제로 강연과 대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성수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물음 앞에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이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며 “새로운 질문들로 이 시대의 지식인들을 찾아가는 ‘우필시’ 온라인 포럼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포럼 ‘우필시’는 월드휴먼브리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 25일부터 5주간 공개할 계획이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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