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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2막 새로운 전개 예고

  • 등록 2020.07.03 11:33:02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제2막을 알리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최고 시청률 32.2%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상승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6월 4주차 TV드라마 부분 화제성 순위 2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심쿵 로맨스와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에피소드, 인물들의 엇갈린 관계가 극에 달하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 더욱 흥미로워질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한다다’를 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제2막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서로를 더 이상 미워하지 않기 위해 이혼을 택했던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은 각자의 방법으로 서로를 잊으려고 노력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송나희는 이정록(알렉스 분)과 연애를 시작했고, 윤규진은 두 사람을 응원한 것. 하지만 지난 회, 윤규진은 “너 아직 송선생님 사랑하잖아, 아니야?”라는 유보영(손성윤 분)의 물음에 뒤늦게 본인의 감정을 자각하며 새로운 국면을 알렸다. 이에 윤규진이 앞으로 어떤 행동을 보일지, 서로에게 의지하며 행복해하던 이들이 다시 마주하고 웃음을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연애에 골인, 달콤한 연애를 펼치고 있는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이상이 분)의 관계 변화 역시 눈여겨볼 포인트다. 이들은 ‘전 사돈 관계’인 만큼 비밀연애를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까지 가슴 졸이게 만들었던 터. 이런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본격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는 송다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 사돈 관계’라는 현실의 벽을 넘어선 이들이 주변의 시선 속에 비밀연애를 계속해 이어나갈 수 있을지, 어떤 유쾌한 에피소드를 선보일지 본방 사수 욕구가 더욱 증폭된다.

매회 심쿵을 불러일으키는 로맨스뿐만 아니라 상인들의 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용주시장 스토리 역시 ‘한다다’의 본방 사수를 부르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다양한 인간 군상과 일상의 삶을 함축시켜놓은 듯한 시장 스토리, 남매임을 예감케 하는 송영달(천호진 분)과 강초연(이정은 분)의 관계가 조금씩 윤곽을 잡아가고 있기 때문. 이 가운데 연홍(조미령 분)이 용주시장에 다시 등장하며 궁금증을 배가 시키고 있다. 특히 좋지 않은 꿈을 꿨다며 이야기하던 강초연과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연홍 때문에 아수라장이 된 시장의 모습은 이들 앞에 커다란 위기가 닥칠 것임을 암시, 다음 회를 향한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이처럼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들의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올 여름을 꽉 채울 것을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서울시의회 민주당, ‘수도권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교류·협력 협약’ 체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조상호, 서대문4)은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수도권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교류·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수도권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교류·협력 협약식’은 실질적인 지방 자치 발전과 교섭단체 운영에 관한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협약식 및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의회(조상호 대표의원)·경기도의회(박근철 대표의원)·인천광역시의회(김종인 원내대표)를 비롯한 40여 명의 대표단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했다. 수도권 3개 광역의회는 △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및 ‘지방자치법’ 공포에 따른 공동 대응 △교섭단체 위상 강화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 공동 모색 △의정활동 전반에 관한 정보 공유 및 교류 협력 △기타 수도권 공동 현안 사항에 대한 연구 및 교류 협력 등의 내용을 협약서에 담아 수도권 공동 현안 문제를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조상호 대표의원은 “수도권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가 수도권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의 시작은 전국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현안이 산적해 있는 수도권 광역의회에서 매우 의미있는 것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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